광주 서구, '움직이는 동네책방' 운영... '공감과 위로' 테마도서 전시
광주 서구, '움직이는 동네책방' 운영... '공감과 위로' 테마도서 전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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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청(구청장 서대석)은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2019 하반기 움직이는 동네책방'을 운영한다.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동네 책방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동네서점 홍보·판매의 장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번 하반기 참여서점은 삼삼한책방, 이상현실, 키드키드 3개소로 북큐레이션(독자의 취향에 맞게 도서를 추천하는 행위)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책방에서는 도서판매와 더불어 '공감과 위로'를 주제로 테마 도서전시를 운영하며 점심시간에는 재즈밴드 리페이지의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움직이는 동네책방 행사를 통해 구청을 찾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향유하고 독서와 지역의 동네책방에 대한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도서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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