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청년정책 아이디어' 30일까지 공모
화순군, '청년정책 아이디어' 30일까지 공모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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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화순군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신청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청년 문제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청년 일자리 ▲청년 주거·생활·복지 ▲청년 문화·예술·교육 ▲기타 청년 문제 전반이다.

화순군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금상 1명에게는 150만원, 은상 1명에게는 100만원, 동상 2명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심사 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2020년 청년정책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일상생활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는 청년 문제에 관해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시기 바란다"며 "좋은 아이디어를 화순군 청년정책에 반영해 실제 청년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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