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미래영어, 1:1 과외식 담임제 화상영어 프로그램으로 주목
새날미래영어, 1:1 과외식 담임제 화상영어 프로그램으로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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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미래영어(대표 최윤석)가 원어민 1:1 과외식 담임제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진짜 제대로 된 영어수업을 지향하는 새날미래영어는 아이엘츠(IELTS)를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최소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필리핀 현지의 원어민 강사가 50분 동안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강생의 학습 방향을 정하고, 그에 적합한 원어민 담임 강사를 배정해 영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종합적인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실력 있는 원어민 강사를 채용하기 위해 최고의 대우를 제공하는 최윤석 대표는 “기존의 전화, 화상영어 프로그램은 경력이 부족한 강사들이 많아 전문성이 떨어지고, 10~20분의 짧은 수업으로 제대로 된 수업을 진행 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충분한 회화 적응과 수업 시간을 제공하는 진짜 회화 수업을 위해 우리는 하루 50분 수업을 고집 한다”고 설명했다.
 

새날미래영어 최윤석 대표

파닉스, 기초회화, 토익, 토플, 아이엘츠, 작문 첨삭지도 등 기초부터 고급 단계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생활, 여행, 업무, 면접 등 학습 목적별 맞춤 수업 설계로 원어민 강사가 영어의 체계를 잡아주며 영어 초보자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원어민 강사와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듣기, 말하기 실력을 다질 수 있고, 이후 자격증 과정을 통해 한층 심화된 영어 말하기, 쓰기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모든 수업은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은 물론 직장인, 주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그림과 영상 자료로 연령대에 맞는 수업이 가능해 딱딱한 암기식 영어 학습에 지친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밤 12시까지 수업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 주부, 대학생들도 시간 구애를 받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나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저렴한 수강료로 어학연수 효과 이상을 누릴 수 있어 입소문을 타고 수강생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새날미래영어는 자체 화상영어프로그램을 전국 영어 학원, 유치원 등에 보급하기 위해 계획하고 있고, 현재 인천의 한 영어학원에서 첫 도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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