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I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열림정보시스템(주), 세계 진출 나서
HMI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열림정보시스템(주), 세계 진출 나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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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I 자동화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열림정보시스템(주)(대표 박정호)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준비에 나서고 있다.

HMI(Human Machine Interface)는 사람과 기계를 이어주는 S/W로 공장 자동화의 핵심솔루션으로 꼽힌다. 열림정보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팩토리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기존 수입제품에 의존해왔던 HMI 장비와 S/W를 국산화 하는데 기여해왔다.

1994년에 설립되어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최신 기술과 노하우를 쌓아오며 업체별 보유 설비에 따른 컨설팅과 맞춤적용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공장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열림정보시스템(주) 박정호 대표

산업현장에 필요한 자동화 설비 제어 및 정보시스템을 구축해 관리자가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보기술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통신 프로토콜 개발은 물론 OPC SERVER, HMI 자동화 시스템,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등 자동화 S/W 개발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포스코, LG전자, 현대제철 등 대기업은 물론 수많은 중소기업에 시험설비 자동화, 로봇설비 자동화, 머신비젼시스템, AGV 무인운반시스템, MES/ERP통합전산시스템 구축 등의 기술을 제공하면서 약 14,000여 건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노비즈 인증, 포항시 유망 강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같은 성공 배경에는 분야별 숙련된 인적자원과 철강, 자동차, 전자, 기계 등 제조 업종 300여개 이상의 제조 현장 및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축적된 Device IOT DATA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유지보수 전담부서를 운영해 체계적인 고객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엔지니어 출신인 박정호 대표는 “정도경영을 실천해 직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올해 일본, 중국 전시회에 참가하며 세계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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