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설계 갖춘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상가'
[부동산탐방]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설계 갖춘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상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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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 아파트로 입주한 A씨는 기존보다 생활 여건이 좋아져 상당히 만족스럽다. 맞벌이 부부라 시간 활용이 중요한데, 단지 내 상가가 잘 조성돼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퇴근 후 단지 내 상가 마트에서 간단히 장을 보면 시간이 절약돼 저녁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다. 아침은 출근 전 카페에서 남편과 함께 간단히 커피와 빵으로 해결하기도 하고, 주말에는 단지 내 식당에서 늦은 아침 겸 점심 브런치를 즐기기도 한다.

주 52시간 근무가 보편화되고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Work-life balance)을 추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주거지도 단순한 거주가 아닌 삶을 누리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상가 시장도 이에 발맞춰 단지 내 상가나 거주지와 인접한 상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집 근처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9월말 공급되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내 상가도 반사이익이 예상되는 상가다.

단지 내 상가에는 키테넌트인 SSM이 들어설 계획으로 지난 6일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입점의향서를 제출하였으며, 현재 입점 관련 구체적 협의를 진행중이다.

상가는 입주민 동선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효율적 설계로 상품성을 높였다. SSM 지정 점포를 제외한 모든 점포가 내부상가 없이, 외부와 면한 개방형 상가로 배치되었고 전체 연면적 대비 단지 내 상업시설 비율이 2.8%로 단 13실만을 갖춰 희소성 높은 상가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운 상권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창업을 위한 문의가 분양 전부터 이어지고 있다”며 “상권 활성화와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데다 브랜드 상가라 더욱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전용률도 높다. 일반 상업시설의 전용률을 웃도는 약 70%의 전용률을 갖췄기 때문. 따라서 일반 상업시설 대비 실사용 공간을 더 많이 확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이밖에 입점자를 고려한 꼼꼼한 설비도 돋보인다. 점포 내 환기를 위한 급배기 시스템과 개별 냉난방기가 기본으로 설치되며, 공용부에는 지열 냉난방기도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상가는 단지 내 독점수요와 주변 배후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단지 내 아파트 및 오피스텔 798세대와 16개층 규모의 오피스빌딩을 품은 독점 수요는 물론, 인근에 주거단지 6,000여세대와 각종 업무시설도 밀집해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이 외에도 단지 바로 옆에 한진 오피스텔 철거 및 재건축 계획으로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상가는 사임당로 대로변에 위치하며 반포대로 교대입구 삼거리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과 시인성도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상가가 위치한 오피스텔과 오피스 건물 1층부를 개방형 필로티로 설계해 문화, 여가, 쇼핑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오픈형 스트리트로 구성되어 유동인구 확보에도 용이하다.

강남권 교통 요지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망도 갖췄다. 서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되고 인근 강남순환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어 과천, 안양, 분당, 판교, 광명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아울러 최근 서리풀터널개통, 정보사부지 개발(예정) 등 개발호재도 있다. 특히 방배와 서초를 잇는 서리풀 터널 개통으로 고객 이동이 원활한 광역상권도 형성될 전망이다.

한편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서울 강남 노른자 입지인 서초역 인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2-3번지 일원에 공급되며 총 13실로 구성된다. 단지 내 상가 홍보관은 건설중인 단지 바로 인근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2-2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상가는 이달 26일 공개입찰 방식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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