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 순항.. 유일한 독서실 브랜드 '디플레이스' 주목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 순항.. 유일한 독서실 브랜드 '디플레이스'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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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서 진행.. 창업 상담부터 창업특전까지 제공

다양한 창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정보의 장으로 펼쳐지고 있는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이 지난 1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 호응 속에 순항 중이다.

오는 21일(토)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는 ㈜제일좋은전람이 주관하며,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창업 아이템들이 소개되고 있다. 최근 창업 트렌드에 따라 무인화 및 IoT를 활용한 스터디 카페,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그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배달형 창업 아이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 샌드위치와 흑당버블티 등 대만식 먹거리 아이템들이 대표적인 예다.

그중에서도 이번 창업 박람회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브랜드로는 유일한 독서실 브랜드로 박람회에 참여한 프리미엄 학습 공간 브랜드 '디플레이스'를 꼽을 수 있다.

최신 창업 트렌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바로 무인 키오스크를 이용한 스터디 카페다. 이는 무인 키오스크와 IoT를 활용해 인건비 절감 및 운영의 편의성을 도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프리미엄 독서실에 비해 작은 평수에서 시작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은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존 프리미엄 독서실 또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창업 아이템이다.

디플레이스는 디에이멘 그룹에서 만든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 카페 브랜드로, 최신 트렌드인 스터디 카페는 물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독서실까지 창업이 가능한 교육 공간 브랜드다.

특히 유행에 영향을 받는 브랜드가 아닌 17년간 초중고 및 성인 온라인 교육을 꾸준하게 전개해온 임직원 220여 명, 연매출 130억 규모를 갖춘 디에이멘 그룹의 프리미엄 학습 공간 브랜드라는 점에서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온라인교육 회사에서 오프라인 교육 공간 보급을 위해 'THE 공부하고 싶은 곳'을 캐치프레이즈로 전국 곳곳에 프리미엄 학습공간 보급을 위한 사업에 주력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는다.

이번 박람회에서 디플레이스는 스터디 카페와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교육 전문가들의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있어, 부스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실제 대전 창업박람회 참가자들 중 스터디 카페 창업에 대한 관심으로 박람회를 찾았다가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의 장점인 교육청 인허가 사업이자 면세사업인 교육업 운영, 편리성과 깔끔한 인테리어 등 독서실 창업에 대한 매력을 느낀 예비 창업자도 많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디플레이스 관계자는 "스터디 카페는 시간 요금제이기 때문에 작은 평수에 많은 좌석을 구성하면 높은 수익률을 이끌어낼 수 있지만, 실제로 작은 평수에 많은 좌석을 구성하면 학생들이 학습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면서, "이는 결국 학생들이 이용을 기피하거나 학생들의 무분별한 좌석 이용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유료 좌석을 늘리기보다는 적정 수준의 쾌적한 학습 공간을 확보해 학생들이 자주 찾게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장 컨디션 관리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노력은 기본이자 필수"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은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일정을 이어가며, 다양한 브랜드들이 창업특전을 제공하고 있어 열띤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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