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비 5배 신청↑… 미국투자이민 (EB-5) 세미나 인기
작년 대비 5배 신청↑… 미국투자이민 (EB-5) 세미나 인기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4: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려이주공사가 오늘 19일(목) 서울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EB-5) 세미나를 성료했다.

고려이주공사는 당초에 보드룸 Ⅱ&Ⅲ에서만 개최 예정이었던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의 신청 인원이 수용 인원에 4배 이상에 육박함에 따라 살롱룸에서도 세미나를 추가 진행했다.

살롱룸을 시작으로 이어 보드룸 보드룸 Ⅱ&Ⅲ에서 세미나가 시작되었고 순서는 1부와 2부, 공개질의, 개별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국투자이민 (EB5)의 개요 및 새 현대화 개정안에 따른 대안, 2부에서는 고려이주공사가 추천하는 EB5 프로젝트, 코타베라 (Cota Vera)와 트레저 아일랜드 2 (Treasure Island 2)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 질의시간에는 공개된 홀에서 참석자들에게 무작위로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그 후에는 1:1로 맞춤형 개별상담이 이어졌다.

1부에서는 특히 미국 현지 날짜로 7월 24일 미 연방 관보에 새로 공시된 미국투자이민 (EB-5) 현대화 규정과 향후 전망, 그리고 그에 따른 대안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2부에서는 코타베라 (Cota Vera)와 트레저 아일랜드 2 (Treasure Island 2) 전문가를 연사로 초빙하여 각 프로젝트 별 특징과 장단점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 미국투자이민 (EB-5) 참석자는 “올해 중학교 2학년생이 된 아들을 미국으로 유학 보내려고 알아보다가 미국투자이민에 대해 알게 되었다”라며 “유학보다는 차라리 미국투자이민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길게 생각해봤을 때 아들의 미래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결정하게 되었다. 곧 투자금이 인상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둘러 세미나에 신청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고려이주공사 세미나로 미국투자이민이나 EB-5 프로젝트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미국투자이민을 계획하는 데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려이주공사 관계자는 “당초 보드룸에서만 진행하려고 했었으나 당일까지도 수용 인원에 4배 이상에 달하는 예약 문의가 쏟아지면서 살롱룸을 추가 대관하여 진행하게 되었는데 저희 고려이주공사도 같은 일시에 두 세미나 룸에서 동시 진행하는 이런 이례적인 행사 진행은 처음이라 이번주 내내 모든 팀이 총동원하여 신청자들의 행사 참여에 불편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라며 “다시 한번 저희 고려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성황리에 끝낼 수 있도록 도와 주신 모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 고려이주공사는 15,000 세대 이상의 독보적인 이민 송출 이력을 가지고 있는 29년 전통의 이민 전문 기업으로 서울 본사는 물론 해외 직영법인 운영으로 고객에게 보다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고려이주공사의 다음 미국투자이민 (EB-5) 세미나는 오는 9월 27일 (금) 오전 11시, 제주 신화월드 랜딩 컨벤션센터 1층 한라룸에서 개최되며 사전 예약은 고려이주공사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