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원, 박천희 대표 ‘원할머니보쌈∙족발 본가’ 생월잔치 성료
원앤원, 박천희 대표 ‘원할머니보쌈∙족발 본가’ 생월잔치 성료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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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동안 꾸준히 매월 지역 어르신들 생신상 대접

1975년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온 외식문화기업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의 대표 브랜드원할머니보쌈∙족발은 지난 9월 19일 13년째 매월 진행하고 있는 ‘생월잔치’를 어르신들을 모시고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월잔치’는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난 2006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원앤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청계 8가에서 시작한 작고 소박한 보쌈집 시절부터 한결같이 원할머니보쌈∙족발을 찾아 준 어르신들에게 보답하고, 나눔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자 매월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보쌈과 부침이 등의 식사와 케이크를 준비하여 소박한 생신상을 대접하고 있다.

또한, 매년 노인의 날이 있는 10월에는 ‘청계천 은빛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원할머니보쌈 관계자는 “1975년 청계 8가 황학동에서 시작해 어려웠던 시절 지역 주민들이 보여주었던 넉넉한 인심과 인정을 늘 잊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어려운 이웃들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앤원㈜은 원할머니 보쌈‧족발, 원할머니 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1975년 작고 소박한 보쌈 점포로 시작해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을 모토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19년 기준 현재 약 40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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