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부산지역 학생모임 성황리에 마쳐
숭실사이버대, 부산지역 학생모임 성황리에 마쳐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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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에서 개최하는 부산 지역학생 만남의 날 행사가 숭실사이버대 부산지역 학생들을 비롯한 이은실 입학학생처장과 허혜정 학과장(방송문예창작학과), 학생서비스팀 김지은 팀장과 최영철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부산지역학생 만남의 날 행사는 18일 오후 7시 부산역 인근 식당에서 진행되어 부산 학생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의 지역학생모임 행사는 9월 9일 대전지역 모임을 시작으로 18일 부산, 23일 전주, 26일 강원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본교는 개교 이래 부산 지역에서 졸업생과 재학생 1,000명 이상 배출한 교육기관으로 지역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모든 학생들이 소중하다는 학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의 학생모임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개교 22주년을 맞이하는 10월 10일을 앞두고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온라인교육 뿐만 아니라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국내외 문화탐방과 교내 동아리, 자격증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여 학생들 간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22년 역사의 명문 교육기관이자 평생교육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졸업 후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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