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깨지는 유·수분 밸런스...루트하우스 “지루성두피염샴푸 등으로 관리해야”
환절기 깨지는 유·수분 밸런스...루트하우스 “지루성두피염샴푸 등으로 관리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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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환절기가 찾아왔다. 계절이 변하는 환절기는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운 시기다. 온도와 습도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평소 사용하던 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져 피부에 유분이 많아지고, 겨울에는 공기가 건조해 피부가 거칠어지게 되는데 요즘에는 한겨울에도 덥다고 느낄 정도로 실내 온도가 높은 곳이 많아 겨울에도 유분이 많이 분비되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깨지게 되면 지루성 두피염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지루성 두피염은 방치하면 탈모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적합한 남성 여성탈모샴푸나 지루성두피염샴푸, 약산성샴푸 등으로 관리하는 것이 권장된다.

그러한 가운데, '루트하우스'에서 안정된 성분으로 구성된 천연탈모샴푸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탈모샴푸추천, 헤어토닉, 두피샴푸추천 등으로 잘 알려진 해당 샴푸는 어성초, 자소엽, 녹차 등 13가지 천연 추출물과 판테놀, 펩타이트, 비오틴 등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두피를 깨끗하고 매끄러운 상태로 유지시킨다.

루트하우스 관계자는 “풍부한 미세거품과 식물성 오일로 영양분을 보호하면서도 오염물질을 선택적으로 세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두피에 문제가 생기면 두피각질 제거, 두피스케일링 등 관리에 힘을 쓰면서 지성샴푸 추천 제품 등 활용하던 상품을 바꾸는 사람이 많은데, 제품 중에서도 장기간 사용하면 두피 상태를 악화시키는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어 구매 전 전 성분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성이 강조된다. 지루성 두피염이 고민이라면 지루성두피염샴푸 사용이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루트하우스는 천연 두피 케어 브랜드로, 한국소비자만족지수와 한국소비자평가 등에서 탈모샴푸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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