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채식주의 산업, 채식주의 마케팅으로 새로운 트렌드 급부상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채식주의 산업, 채식주의 마케팅으로 새로운 트렌드 급부상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3 0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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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에서 45세를 전후로 신체 건강에 서서히 적신호가 오기 시작한다. 현대의 모든 병중에서 1단계 병이 대사증후군이다. 증상을 진단 받는 순간부터 다이어트 그 이상의 건강학적이고, 칼로리 중심과 채소에서 나오는 좋은 성분 중심의 건강식과 채식에 관심을 급속적으로 가지기 시작을 한다.

대사증후군의 3고 증상을 보면 고지혈증, 고혈압, 고혈당 등의 증세가 적게는 한가지 많게는 3가지 모두 위험경계에 걸쳐 진단을 받게 되면 복부 비만과 지방들을 분해하기 위해 고군분투의 운동부터 식습관 개선까지 노력을 하는 추세다.

채식주의는 단순히 동물권 활동가, 살상거부를 위해 하는 것도 있지만, 종교적, 정치적, 사회적 등등 다양한 가치관에서 시작을 하기도 한다. 필자의 경험처험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시기에 적극적으로 채식주의를 선택해가는 경우의 수들이 점점 늘어 나고 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건강상 채식주의를 선택하는 당뇨병 환자 수 332만명

고지혈증, 고혈압, 고혈당의 병들 중에서 한가지 이상만 걸려도 식습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비율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탄수화물을 대체하면서 건강한 몸을 유지하며 고지혈증, 고혈압, 고혈당을 예방하며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부터 채식에 대한 관심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건강학적으로 컬러채소별 칼로리와 주요성분을 중심으로 따져가며 먹는 시대

김현숙 컬러테라피 저자는 자신의 책에서 한의학 관점과 컬러푸드 관점에서 컬러와 음양오행으로 본 각 장부별 병증과 치료 식품들까지도 제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가 있다.

약을 먹지 않고 복부비만을 빼고 지방을 빼기 위해서 올바르게 채식의 가치를 공부하고 직접 식단을 짜서 스스로의 평생 식습관을 관리해가는 고객들은 자신의 건강에 고도화 되었다.

▶그린색(Green)/목 : 간, 담낭 - 신맛 고소한맛, 누린내맛

채소 - 부추, 깻잎, 들깨, 참깨, 키위, 포도, 귤, 신금치, 망고, 호두, 잣, 사과, 자두

▶빨강색(Red)/화 : 심장, 소장 - 쓴맛, 탄내맛, 불내나는맛

채소 - 근대, 냉이, 상추, 쑥갓, 더덕, 파슬리, 샐러리, 피망, 자몽, 취나물, 고들빼기, 살구, 쑥, 도라지, 씀바귀, 은행, 치커리, 아스파라거스

▶노란색(Yellow)/토 : 비장, 위장

채소 - 호박, 고구마, 연근, 미나리, 대추, 곡감, 연시, 감, 호박잎, 고구마줄기, 칡뿌리, 무화과, 참외, 멜론, 앵두, 망고, 아콘, 시금치

▶흰색(White)/금 : 폐, 대장 - 매운맛, 비린내맛, 박하맛

채소 - 복숭아, 배, 비트, 양파, 뱌추, 마늘, 마늘쫑, 무말랭이, 생강, 무, 달래, 파, 매웃 풋고추

▶검정색(Black)/수 : 신장, 방광 - 짠맛, 지린내맛, 고린내맛

채소 - 파스타치오, 두부, 김, 미역, 각종 해초류, 마, 다시마, 파래, 콩떡잎, 밤

상품기획을 하는 BM, MD들은 특히 건강보조식품을 기획할때면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효능과 효과를 부연설명해가며 근거자료로 잘 활용을 한다.

현대의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칼로리 중심이고, 건강학적이고 영양학적인 관점에서는 각종 채소별 주요성분과 호르몬의 상관관계까지 부연 설명해가며 채소별 우수성을 어필하고 있는 실정이다.
 

채식주의를 다시 선도하기 시작한 새싹가루 트렌드

새싹보리는 물에 타먹는 습관만으로 고지혈증 예방을 할 수 있고, 지방분해에도 좋으며, 건강에 좋다는 것을 TV나 SNS에서 공부를 해가며 먹는다.

농촌 진흥청 출처를 기준으로 새싹보리 효능

▶8종의 필수 아미노산,

▶칼슘 - 유유의 4.5배

▶식이섬유 - 고구마의 약 20배

▶철분 - 시금치의 약 16배

▶SOD효소 - 항산화효소로 밀싹대비 약 6배

▶폴리코사놀 - 인슐린 분비 왕성, 혈전 완화 등 사탕수수 대비 약 6배

▶아디포넥틴 -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 분해 호르몬(중성지방 10.45감소)

▶사포나린 - 새싹보리 100g당 1,510mg 함유, 내장지방 지방간의 사람에게 좋음

등의 성분들과 효능효과를 직접 비교하며 하루 권장량 3~5g정도 가루채 먹거나 물이나 우유, 요구르트에 섞어서 먹거나, 요리에 뿌려서 먹기, 우유+바나나+새싹보리 분말로 해독쥬수 만들어 먹기 등을 홍보하며 채식주의 열풍을 견인하고 있기도 하다.
 

채식주의 마케팅은 새로운 블루오션이다.

한국은 도시락 문화가 대중화 되었다. 1인가족의 증대, 다이어트족의 증대, 직장인들의 도시락 선호 문화, 1주일에 2~3회정도는 편의점 도시락, 배달 도시락, 쇼핑몰 도시락을 먹는 문화가 대두되어가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염분이 기준량을 초과한 짠맛, 단맛, 단짠맛의 도시락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채식주의는 단순히 다이어트를 포함하는 차원을 뛰어넘는다.

건강학적 관점과 대사증후군 예방 문화를 정착을 통해 당뇨병 예방차원에서 채식을 선호하는 건강학적인 관점에서의 채식주의자들이 증가 추세라는 것이다.

채식주의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급부상 중이다. 샐러드 중심의 쌈채소 채식을 뛰어넘어 위에서 이야기해 컬러푸드별 대사증후군 예방 관련 건강도시락들이 나온다면 채소 브랜드 도시락(가칭) 인기를 끌 것이다.

특히나 대사증후군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고지혈증 환자들이 10명 중 6명 평균으로 50~60대에서 급증하고 있는데 국민건강 차원에서 채소도시락 배달사업은 각광을 받을 것이다.
 

채식주의자 많은 나라 환경과 국민건강 두마리 토끼잡는 진정한 선진국 될터

사회학적 관점으로 직장인들은 조직의 문화속에서 고칼리의 음식, 페스트푸드, 술, 담배, 외식문화속 단짠음식들, 기준치를 넘는 염분의 음식들에 한계를 느낀 사람들이 집밥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더 나아가 다이어트 후 요요를 예방하기 위해 잘 짜여진 식단 중심의 음식들을 먹기 시작해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염분을 줄이며 양념이 덜 들어간 자연그대로의 채소를 먹느냐 마느냐가 채식주의 문화의 핵심이다.

수제식품전문브랜드기업인 굿모닝네이처(소윤찬CEO)는 당뇨병 예방에 좋은 채소를 중심으로한 도시락 사업을 전개해가기 시작했다. 기존에 영양학 관점에서 수제도시락을 공급하고 있고, 한차원 높은 자연 건강 채소 도시락을 국내 최초를 시도해가며 진정성 있는 채식주의 문화 정착을 선도해가고 있다. 컬러테라피와 칼로리, 채소별 주요성분과 효능 등에 대해 착한 레시피를 더해 고객들이 한눈에 알고 똑똑하게 먹는 식습관을 만들어주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 갈것이다.
 

지혜롭게 소비하는 채식주의 마케팅 전개기업 진정한 친환경기업

과일을 갈아서 섭취하는 것은 당뇨병에 좋지 않다. 자연그대로의 채소를 스틱형으로 먹는 것이 섬유질 그대로를 섭취해가는 것이기에 건강에는 단연 제일로 좋은 식습관이다. 채식주의는 환경과 건강 모두를 사회적으로 챙기기 때문에 채식주의를 선도하는 기업들은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비지니스를 해가는 것이다.

고객들에게 채소 그 자체를 먹는 것이 건강에 왜 좋은지와 채소별 영양성분과 효능, 효과들을 레시피화 시켜 건강한 식문화와 대사증후군 예방법을 캠페인으로 전개해간다면 고객들도 지혜롭게 소비하는 문화로 정착해 갈 것이다. 알고 먹는 채식주의자들을 고객으로 많이 두는 기업들은 지속가능성을 선점하게 될 것이고, 진정한 친환경기업으로도 그 이름을 알리게 될 것이다.

키워드만 비건, 채식주의, 올가닉 푸드를 붙일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게 고객들이 제대로 알고 선택하고 1일 1끼 이상 채소 종심의 식사를 해가는 문화를 정착시켜간다면 국민의료보험료의 징수금액은 상당히 줄어 들것이다. 예방의학 관점에서 채식주의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해주는 정부 정책이 나온다면 하는 바램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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