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미인 관리 노하우? 지성, 복합성 피부에 밸런스 맞춰주는 에센스, 세럼 주목
피부 미인 관리 노하우? 지성, 복합성 피부에 밸런스 맞춰주는 에센스, 세럼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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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잠꾸러기다’라는 속설이 있다. 남자, 여자를 불문하고 적어도 피부 건강과 관련해서 이 말은 부분적으로 옳다. 수면은 인생의 1/3을 차지할 정도로 우리의 삶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양질의 수면은 질병 발생을 예방해주고 노화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이다. 성장기 아이들은 이때 뼈의 성장을 통해 키가 크지만 성인의 경우 피로 회복, 피부 재생, 단백질 합성이 원활해지면서 미세한 염증을 비롯해 신체가 자연적으로 진정, 회복되는 시간대이기도 하다.

피부 노화와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수면의 양이 중요하다. 적정 수면시간은 성인 기준으로 7~8시간이다. 부족한 수면시간은 수면 부채(debt)라고도 불리는데 피부가 거칠어지고 만성 피로의 원인이 되는 등 당장의 건강 상태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장기화될 경우 면역력의 약화를 비롯해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하다. 자기 전에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를 오래 볼 경우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데 블루라이트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억제시켜 수면 시간을 늦추고 수면의 질을 떨어트리는데 영향을 미친다. 12시 이전에 동일한 시간에 수면을 취하고 동일한 시간에 기상하는 것이 수면의 질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된다.

양질의 수면 외에도 앰플 에센스나 스킨 세럼 등을 자기 직전에 사용해주는 등 반복적인 스킨케어 관리법을 함께 병행하면 피부관리에 도움이 된다. 수면을 취하는 사이 피부재생을 돕는 수면 크림, 진정용 에센스, 나이트팩 등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지성, 복합성 피부라면 과도한 영양이 아닌 꼭 필요한 보습으로 번들거림을 잡는 것이 관건이다. H&B스토어나 약국 등에서도 쉽게 수면 전, 취침 중 피부 관리용 제품으로 링클에센스, 광채세럼, 발효에센스 뿐아니라 지성 스킨케어 인기 순위 제품을 발견할 수 있다.

최근 수면 케어 제품으로 추천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는 겟잇뷰티와 같은 뷰티 정보성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다룬 EGF가 함유된 제품이 눈길을 끈다. EGF는 상피세포인자로 흉터 없이 상처를 아물게 하는 재생 세포의 한 종류이며 53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는 펩타이드 종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인체 내 EGF란 피부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일종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꿔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EGF는 피부 속에서 점점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원료적 성분으로 피부 재생 기능성이 입증된 EGF가 함유된 에센스나 로션, 세럼을 자기 전에 덧발라주면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영양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EGF BOMBER 브랜드의 스테디셀러템 ‘EGF 바머 세럼’은 지성 복합성 피부의 꼭 필요한 보습효과로 번들거림 없는 뽀송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또한 비타민E를 포함해 활성산소를 제거시켜주는 아르간트리열매오일도 함유하고 있다. 7가지 차(茶) 추출물은 피부 진정, 수렴 및 과다 피지 관리에 도움을 주며 피부의 번들거림을 산뜻하게 케어해주고 모공, 피부 관리를 통해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EGF 세럼이다. 특히 항노화, 피부탄력, 흉터, 트러블 흔적 완화에 도움을 주는 EGF 성분을 함유해 건강한 피부결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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