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입지가 중요....‘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단지내 상가 분양
수익형 부동산, 입지가 중요....‘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단지내 상가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3 10: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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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유망 상업시설 투자가 인기다. 금리가 인하되면 예금이나 적금 이자가 줄어들어 금융상품 보다는 상업시설 등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관심이 쏠리기 때문이다.

지난 8월 기준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대부분 연 1% 초중반대로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만큼 입지적 여건이 좋은 상업시설의 완판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 내 핵심입지를 선점해 향후 높은 수익률이 예상되는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단지 내 상가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주상복합4블록 일원에 들어선다. 특히, 루원시티 내에서도 최중심에 자리잡아 역세권과 대로변 상가 입지를 확보했다.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도보 5분 내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다. 여기에 2027년 서울 지하철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이렇게 역사 인근에 위치하게 될 경우, 지하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및 광역수요 확보가 유리해 안정성과 미래가치가 높다.

사거리 대로변 입지로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한다. 대로변에 위치한 상업시설은 골목이나 이면도로 등 좁은 길에 위치한 일반 상가보다 고객들의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집객력이 우수하다. 이 외에 청라~가정~가양까지 운행하는 BRT(간선급행버스), 사업지 옆에 있는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한 외부로부터의 인구 유입도 수월하다.

층별 각기 다른 컨셉의 설계를 적용했다. 상가 1층은 높은 가시성과 접근성을 지닌 스트리트형 상가로, 2층은 개방성과 공간활용도를 높힌 테라스형 상가로 들어선다.

1층 구조인 스트리트형 상가는 고층 박스형 상가와는 달리 대로변에 점포를 배치하기 때문에 고객의 동선과 시선에 맞춰 설계돼 가시성 및 접근성이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쇼핑 동선이 편리하고 문화와 휴식공간이 어우러진다

2층 구조인 테라스 상가의 경우 실내공간이 외부로 이어져 동선이 편리하고 점포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또 실사용 면적이 넓어 탁 트인 느낌을 주고 야외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지상 1~2층, 연면적 약 1만5,248.6977㎡ 규모로 조성되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단지 내 상가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645-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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