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꿈벗도서관, '한 도시 한 책 읽기' 장려... 북페스티벌 28일 개최
인천 꿈벗도서관, '한 도시 한 책 읽기' 장려... 북페스티벌 28일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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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구립 꿈벗도서관(관장 김태경)은 오는 28일 2019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책 읽는 중구'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제28회 구민의 날을 기념해 도서관과 주민이 교류하는 소통과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자유공원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스텐실을 활용한 역사 인물 그리기', '기미독립선언서 작성', '요녕석 도장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독립운동의 슈퍼스타들, 조선의 딸 총을 들다)도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김태경 관장은 "지역주민의 애정과 격려로 북페스티벌을 진행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꿈벗도서관이 구민들께서 친근하게 문화를 향유할 기회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단체 참가 희망 및 참여자 접수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방문 및 전화로 사전 접수할 수 있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꿈벗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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