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사이즈 여성의류 전문몰 제이스타일, ‘글로벌 플러스 사이즈 모델 프로젝트’ 첫 선
플러스 사이즈 여성의류 전문몰 제이스타일, ‘글로벌 플러스 사이즈 모델 프로젝트’ 첫 선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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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사이즈 쇼핑몰 제이스타일이 ‘글로벌 플러스 사이즈 모델 프로젝트’의 최종 후보자 3인을 공개했다.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의 대장정 프로젝트로 준비된 이번 프로젝트는 300명 이상의 참여자가 몰리며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진행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모델 투표 및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여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선발된 글로벌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의 앞으로의 활약에 많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플러스 사이즈에 대한 인식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는 제이스타일 또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제이스타일은 자사의 슬로건인 ‘#지금내가좋아’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제이크루의 자신감 넘치는 파워풀한 댄스 뮤직비디오 ‘‘JUST WATCH ME NOW’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제이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제이스타일 만의 이미지 구축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고 하며 “다국적으로 플러스사이즈 체형을 가진 모델을 선발하여 플러스 사이즈에 대한 대중의 시선과 편견을 깨고 한국을 뛰어넘어 글로벌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플러스 사이즈 여성의류 전문몰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중국, 일본 등 활발한 해외몰 분야에 진출함으로써 더 많은 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며 고객 중심의 마케팅과 글로벌 서포터즈 활동도 이어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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