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반박쥐 자세’ 효과, 골반 자극·옆구리 군살제거·다리선 가꿔줘
[건강정보] 요가 ‘반박쥐 자세’ 효과, 골반 자극·옆구리 군살제거·다리선 가꿔줘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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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하는 자세로 초급 난이도에 해당

요가의 반박쥐 자세는 박쥐 자세가 어려운 초보자들이 하기 좋은 동작이다.

반박쥐 자세는 앉아서 하는 난이도 초급에 해당되는 동작이다.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반박쥐 자세 효과>

요가의 반박쥐 자세는 박쥐자세에서 한다리를 접고 다른 한 다리는 펴주는 동작으로 골반을 자극해주어, 특히 산모에게 좋다.

또한, 옆구리 군살을 제거해주고 다리선을 예쁘게 가꾸어준다.

특히 반박쥐 자세는 임신부가 실시하면, 척추를 충분히 움직여줘 배의 무게로 눌러진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도록 도와준다.

<운동 방법>

앉은 자세에서 오른쪽 다리를 접어 발 뒷꿈치를 회음부 쪽에 대고 왼쪽 다리는 펴서 옆으로 뻗는다.

양 팔은 양 쪽으로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펴고, 손바닥은 하늘을 향하게 한다.

허리를 곧게 펴고,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왼쪽 다리 쪽으로 숙인다. 이때 양 손은 왼쪽 발끝을 잡는다.

이 자세를 20~30초간 유지한다.

처음 자세로 돌아와, 반대쪽도 같은 방법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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