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KC인증 획득한 자동차 코일매트 '마차코일매트' 출시
국내 최초 KC인증 획득한 자동차 코일매트 '마차코일매트' 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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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및 중금속 무검출된 국내 유일 KC인증 원단 사용

개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소확행’이 유행하면서 집은 물론이고, 사무실이나 차량처럼 오래 머무는 공간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 있어 제품 선택 시 주의해야 한다.

실제 지난해 일부 차랑용 핸들커버 제품에서 단쇄염화파라핀과 벤조피렌, 크라이센 등 발암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되어 이슈가 된 바 있다. 또한 업계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되는 코일매트 5개 중 4개에서 국가검사결과에서 일반 기준치보다 최대 2,000배 이상 많은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되었다고 알려졌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플라스틱 제품을 유연하게 만드는 물질로, 생식과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내분비계 교란물질이다. 눈과 피부, 점막에 자극을 일으키고 간 독성을 일으킬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한다.

이러한 이유로 운전자의 걱정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KC인증을 획득한 원단으로 제작하는 자동차 코일매트가 출시됐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마차(MACHA)'가 선보이는 ‘마차코일매트’는 화학 소재 대신 인체에 무해한 천연 고무나무 추출액으로 코팅 마감 처리를 하며, 국내 직영 공장에서 원단부터 생산, 발송까지 철저한 관리 아래 진행한다.

검사를 통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 DBP, BBP, DIBP), 중금속(Dd, Pb, Crvl, Hg) 무검출 결과를 얻고, 국내 자동차 매트 중 유일하게 코일(상단), 미끄럼방지(하단), 발판패드까지 KC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차랑용 코일매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기능이 우수하고 관리가 편리하다는 점도 마차코일매트의 장점이다. 전 차종 맞춤 제작으로 완벽한 커버가 가능함은 물론, 불과 열에 강한 PVC 난연 소재로 안전성을 더했다.

또한 천연고무나무 성분 코팅이 적용된 격자구조의 코일컬과 20mm 두께의 코일이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하고, 미끄럼 방지 엠보와 고정 고리로 매트 들림 현상을 최소화했다. 강력한 먼지 포집력과 수분 방수력으로 언제나 차량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고, 매트의 오염 물질은 털어내거나 물로 세척하면 된다.

이처럼 KC인증과 디자인 출원 등으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증명하는 마차코일매트는 구입 후 3개월간 보증이 가능하며, 레드와 옐로, 그레이, 블랙 등 4가지 커버 업 색상과 블랙과 베이지, 레드, 그레이, 브라운 등 5가지의 코일 매트 색상을 조합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자동차 코일매트인 마차코일매트는 기능과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 면에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최고급 커팅기를 이용한 정교한 재단과 철저한 품질 검수, 빠른 배송 등으로 소비자 만족을 이끌어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차코일매트는 현재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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