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비버리힐즈, ‘강남 부촌 1번가’ 논현동 주목.... '펜트힐 논현' 공급
한국판 비버리힐즈, ‘강남 부촌 1번가’ 논현동 주목.... '펜트힐 논현'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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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 고급 주택 즐비한 전통 부촌 ‘논현동’ 각종 개발호재로 재조명

전통 부촌의 대명사 격인 ‘강남구 논현동’ 일대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각종 개발호재와 함께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 등 새로이 들어서는 고급 주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논현동은 서울 강남 지역 내에서도 정주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손꼽힌다. 강남 한복판에 위치해 강남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으면서도, 한적한 환경이 특징이다. 인근 부동산에서는 “논현동은 강남 최중심에 위치하고,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하지만, 지대가 다소 높고 한적해 고급 빌라촌 등이 형성되어 있는 노른자위 입지” 라며 “재벌 그룹 회장 자택을 비롯해 연예인 등 셀럽들이 전통적으로 다수 거주하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고 설명했다.

이처럼 전통적인 부촌으로 평가되는 ‘논현동’ 일대 부동산 시장이 최근 심상치 않다. 강남구의 ‘비전2030 글로벌 강남 종합발전계획’ 과 ‘양재IC ~ 한남IC 지하화 사업’ 및 서울시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 등의 겹호재가 줄을 잇고 있어서다. 아울러 새롭게 분양계획을 밝힌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 등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사진= ‘펜트힐 논현’ 투시도
사진= ‘펜트힐 논현’ 투시도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강남구 일대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제교류복합지구’ 등 다양한 개발호재에 힘입어 지난해에 비해 18.74% 상승했다. 논현동 일대가 국제업무중심지로 특화되고, 양재IC ~ 한남IC 구간 지하화 사업이 진행되면 지역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업무중심지로 특화되면 해외로부터의 수요를 비롯 고급 주거시설의 가치가 특히 높아지고, 지하화 사업이 진행되면 상부에 조성될 녹지공간 및 편의시설을 통해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주변 아파트 등 주거시설의 몸값 오름세도 뚜렷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논현동 ‘아크로힐스 논현’ 전용 84㎡ 는 지난해 1월 14억6000만 원에서 올해 7월 17억5000만 원으로 약 19.8% (2억9천만 원) 올랐다. 이 아파트는 지난 2015년 1월에는 10억2000만 원에 손바뀜 된 바 있어, 4년 반 만에 71.5% (7억3000만 원) 나 뛰었다. 또한 지난해 8월 21억 원에 매매되던 ‘논현 동양 파라곤’ 아파트 전용 157㎡ 은 올해 7월에는 24억6000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1년이 채 되지 않아 17% (3억6000만 원) 가 오른 셈이다.

이처럼 논현동 일대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논현동 핵심 입지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맞은편, 대로변에 들어서는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 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펜트힐 논현’ 은 뉴욕이나 런던, 파리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각광받고 있는 브랜드 레지던스 등에서나 볼법한,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 단지 내 고급 라이프스타일을 도입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유림개발이 선보이는 ‘펜트힐 논현’ 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11-21번지에 들어선다.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앞, 언주로와 학동로가 만나는 서울세관 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한다. 시공사로는 롯데건설이 참여하며, 도시형 생활주택 131가구와 오피스텔 27실을 분양할 예정이다. 특히 오피스텔 최상층은 복층 구조의 ‘펜트하우스’ 로 꾸며진다.

‘펜트힐 논현’ 입주자들은 룸클리닝과 세탁대행, 발렛파킹 등 편의서비스를 비롯, 각종 예약대행 서비스 등 집사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호텔과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럽고 웅장한 1층 로비 출입구를 들어서면 리셉션 데스크가 입주자들을 반기며, 지하 2층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가 들어설 계획이다. 클럽하우스와 진입층 공원을 비롯해 기존의 주거시설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고급스러운 시설도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논현동의 고급 주거시설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표방하는 만큼, 단지 내외부도 최고급 자재 등을 활용해 조성될 전망이다. 단지 외관은 고가의 수입 세라믹 패널을 적용해 입면 디자인을 차별화 할 예정이며, 이탈리아 고급 마감재를 이용해 고급감을 높인다. 이를 통해 거주자들에게 자부심을 선사하는 한편, 비거주자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되는 주거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논현동의 고지대 이점을 누릴 수 있는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강남 한복판에서 누릴 수 있는 탁 트인 도심 조망이 ‘펜트힐 논현’ 의 또 다른 강점이다. ‘펜트힐 논현’ 은 오픈 뷰 확보를 위해 인접 단지와 40 ~ 60m 이상 거리를 두고, 일반 아파트의 2.3m 대비 높은 2.7m 층고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야에 가림이 없는 오픈 뷰를 누릴 수 있고, 채광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조망권 중 최고 조망은 도심 야경 조망인 만큼 조망 프리미엄에서도 독보적 위상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펜트힐 논현’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번지 (9호선 삼성중앙역 5번출구) 에 마련된다. 아울러, ‘펜트힐 논현 VVIP 사업설명회’ 가 10월 1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 두베에서 열린다.

‘펜트힐 논현 VVIP 사업설명회’ 의 발표자로는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자치발전 자문위원이자 여의도연구원 정책위원, 서울시 산업통상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연구원의 고종완 원장과, 포스코와 국민은행에서 세무재테크 강사를 역임한 바 있고, 내외경제TV 세테크 재테크 진행자인 이춘모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사업설명회는 ‘펜트힐 논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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