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다리 자세’ 효과, 엉덩이 탄력 증진·척추 근력 강화·다리 피로 해소
[건강정보] 요가 ‘다리 자세’ 효과, 엉덩이 탄력 증진·척추 근력 강화·다리 피로 해소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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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의 다리 자세는 뒤집은 활 자세로 알려졌으며, 목과 어깨로 지탱하여 골반과 다리를 하늘 위로 올려주는 동작이다.

다리 자세는 난이도 초급에 해당된다.

참고 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참고 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다리 자세 효과>

다리 자세는 목과 어깨의 긴장을 완화시켜준다.

또한 척추는 물론 가슴과 목 등을 이완시켜주며, 특히 척추의 근력과 탄력을 높여준다.

다리 자세는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며 엉덩이를 탄력있게 만들어 준다.

<운동 방법>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구부려 세훈 후 발은 어깨너비 만큼 벌린다.

양 발을 최대한 엉덩이 쪽으로 오게 당긴 후, 두 손으로 발목을 잡는다.

엉덩이를 최대한 높이 들어올리면서 가슴을 활짝 편다.. 이 자세에서 10~30초간 유지하고, 3~5회 정도 반복적으로 실시한다.

숨을 내쉬면서 등부터 끌어내리고 엉덩이를 바닥으로 내린다.

다리를 펴고 고개를 좌우로 풀어준 다음, 편하게 누운 자세에서 호흡을 정리한다.

<주의사항>

다리 자세를 할 때는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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