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인플루언서 이난정 '집스타그램' 촬영
패션 인플루언서 이난정 '집스타그램' 촬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4 16:2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시에티티와의 협업으로 세컨브랜드 '위티' 론칭 및 공격적인 마케팅 예고
집스타그램 촬용현장에서 ‘위티’ 가방을 들고 포즈를 위하고 있는 차승희 대표(좌)와 이난정(우)

패션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이난정이 홍석천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정은&원용석이 진행하는 '탐나는 인테리어'에 섭외, 지난 23일 이난정의 신사동 집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 날 촬영은 홈 토크 방식으로 이뤄졌다. 앞서 인플루언서로서 옷과 가방 기타 소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이난정의 집이 사람보다는 옷이나 가방이 사는 집으로 평가됨에 따라, 이난정이 선정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컨셉에 맞춰 옷과 사람이 함께 살 수 있는 맞춤형 인테리어를 해주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45만명의 팔로우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패션 인플루언서인 이난정은 다채로운 컬러감과 탁월한 스타일감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자신의 마음에 드는 좋은 제품을 특유의 스타일로 풀어내고, 서로 다른 상품들과 적절하게 매칭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남들이 보지 못하는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로 인정받고 있다.
 

10월에 첫 선을 보일 ‘위티’ 대표 디자인

이에 2017년 뉴욕타임즈 매거진에 한국 대표 인플루언서로 소개되었으며, 같은 해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파워 인플루언서 부문에도 선정된 바 있다.

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한국이 낳은 아시아 최고의 탑 패션 인플루언서으로 꼽히는 이난정은 본인의 장점인 컬러감과 패션적인 감각을 살려, 특수피혁 전문브랜드 파시에티티의 차승희 대표와 손 잡고 파시에티티의 세컨브랜드 '위티'를 새롭게 기획하여 오는 10월 출시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 이난정은 “평소 아무리 좋은 브랜드의 제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절대 들지 않는데, 파시에티티 제품은 해외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디자인이나 컬러감이 마음에 들었다"면서, "이에 파시에티티 론칭 파티에 가게 되었고, 거기서 만난 차승희 대표와 인연이 되어 새로운 브랜드 론칭까지 계획하게 되었다”라고 브랜드 론칭의 배경을 밝혔다.

새롭게 론칭되는 브랜드 '위티'는 위트(재미)에서 시작되었으며, 모든 사물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하고 사물을 형상화하여 가방으로 풀어내는 재미있는 브랜드이다. 가방 하나하나에 스토리를 담았으며,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유니크하고 재치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위티는 최근 트렌드에 맞게 신선한 영상마케팅을 믹스해가며 SNS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위티의 SNS 마케팅에 함께 참여할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는 누가 선정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오연희 2019-09-25 18:16:24
뉴스보다가 깜놀~ 난정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