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리겨로 만든 간편식 '크리티칼 오트 프로틴밀' 크라우드 펀딩 6,588% 달성
귀리겨로 만든 간편식 '크리티칼 오트 프로틴밀' 크라우드 펀딩 6,588% 달성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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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푸드 트렌드 연구소 '핀더푸드'가 귀리겨로 만든 간편한 식사대용식 '크리티칼 오트 프로틴밀'을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서 선보이며 6,588% 펀딩율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크리티칼 오트 프로틴밀은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귀리, 귀리의 모든 영양소가 집중된 스웨덴산 귀리겨를 주원료로 둔 제품이다. 크리티칼 오트 프로틴밀은 국내 최초, 베타글루칸의 함량이 14%이 보장된 귀리겨 식사대용식으로, 귀리의 약 5배에 달하는 함유량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령 강화, 혈압 및 혈당 조절, 항산화, 항암 등의 효능을 지니고 있으며 체내 지방 및 기름 등 찌꺼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 다이어트에도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있다.​

뿐만아니라 핀더푸드의 크리티칼 오트 프로틴밀은 곡물베이스 식사대용식임에도 하루 권장량의 30%에 해당하는 높은 단백질 15.62g을 함유하며, 하루 권장량의 20%에 해당하는 높은 식이섬유 4,930mg 함량을 자랑한다. 종합비타민이 배합되어 더욱 건강한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우유가 들어있어 물을 넣고 흔들어 섭취하면 되는 휴대용 간편식 크리티칼 오트 프로틴밀은 깔끔한 맛과 아삭바삭 풍부한 식감, 약 4시간에서 5시간 정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인기를 끌었다.​

핀더푸드 관계자는 “요즘 트렌드에 맞게 저탄수화물 고단백으로 설계된 휴대용 간편식이다. 간편함 뿐만아니라 탄탄한 성분과 깔끔한 맛에 대한 긍정적인 소비자 평가로 펀딩을 성황리에 마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핀더푸드는 이번 크리티칼 오트 프로틴밀 펀딩을 통해 최종 6,588%라는 높은 펀딩율을 기록,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무리 했다. 자세한 사항은 핀더푸드 자사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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