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쏘드, 남자 메이크업 '화이트닝 비비크림' 선보여...피지 모공 케어로 지속력 강화
보쏘드, 남자 메이크업 '화이트닝 비비크림' 선보여...피지 모공 케어로 지속력 강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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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 기본 바탕으로 수분크림을 바르고 모공커버를 위해 프라이머를 바른 후에야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여자들과 달리 남자들의 베이스메이크업은 심플 그 자체다.

완성도 높은 피부 표현을 위해 베이스 제품으로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해 레이어링하는 여성들과 달리 남성들은 피부표현을 위해 남자 비비크림 딱 하나만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남자용BB는 단순 커버에 집중한 제품이 아닌 여러 제품을 바르지 않아도 피부 케어를 한번에 겸용하는 멀티 제품이 인기를 얻는다.

특히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모공 프라이머의 경우 피부 톤이 너무 화사해져 목과 얼굴에 경계가 생기거나 피지가 금방 올라와 커버력이 약해지기 일쑤다.

다양한 제품을 두세 개 챙겨 바르기 귀찮다면 전용 남자 비비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간편하다. 남자 BB크림은 피부층이 두껍고 피지가 많은 남자 피부 환경에 맞는 기능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보쏘드(BOSOD)에서 출시한 ‘멀티 액션 비비크림’은 이름처럼 남성들의 피부환경에 멀티 효과를 부여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BOSOD 멀티 액션 비비크림은 피부 결점 커버는 물론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 비비크림으로 피부를 환하고 매끈한 건강피부로 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에는 토코페릴아세테이트 성분이 함유, 피부의 염증 및 피부 손상을 지연시키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화장품이 산소와 결합해 변질되는 것을 막아준다. 이를 통해 피부의 균형을 맞춰줘 피부 속 수분량이 낮아지는 것을 방지한다.

실제로 피부 전문가들은 “남자 피부 화장을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은 코와 볼주변에 생긴 모공을 커버할 수 있는 남자모공커버 제품인지,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제품인지를 따진다면 그것이 바로 나만의 인생템”이라며 “시중 매장에서 인기 순위 추천 제품을 무작정 구매하기보다는 자신의 피부톤, 제형 등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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