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예비창업자 대상 금융트렌드 세무 교육 진행
BBQ, 예비창업자 대상 금융트렌드 세무 교육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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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이 요즘 국내시장에서 관심을 기울이는 신사업은 비비큐프리미엄 카페다. 치킨을 비롯해 피자ㆍ파스타ㆍ샐러드ㆍ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시간대별 특성을 살려 제공하는 멀티 카페 사업이다.

윤 회장은 "가맹점주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은행과 비비큐프리미엄 카페 가맹점주를 위한 '우리 프랜차이즈론' 금융지원 협약도 체결했다"며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는 소호(개인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지원 상품으로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비비큐프리미엄 카페 예비창업자 및 가맹점주는 창업자금이 부족할 경우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시설자금 1억5,000만원, 운전자금 2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연리 6% 내외로 거래 기여도에 따라 우대적용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카페 오픈시 총투자비의 연 5% 수익을 보장, 창업자들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최저수익보장제'도 실시한 적 있다.

또한, 창업자들은 형편 및 니즈에 맞게 `bbq OLIVE CHICKEN`,`bbq OLIVE CHICKEN CAFE`,`bbq CHICKEN&BEER`의 3가지 타입 보유하고 있다.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창업으로 최고 수준의 수익을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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