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홀딩스, 물마루와 업무협약...온리원 정신(only one)으로 세계 물시장 진출 시동
MK홀딩스, 물마루와 업무협약...온리원 정신(only one)으로 세계 물시장 진출 시동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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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MK홀딩스(회장 장민기)가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온리원(only one) 정신으로 세계 물시장 진출 시동을 걸었다. MK홀딩스는 (주)물마루(대표이사 정상규)와 업무협약을 맺고, 물 시장에 발을 들였다.

MK홀딩스는 “물마루와 업무협약을 맺고, 물마루 제품의 국내외 유통에 나선다”라며 “자회사 MK글로리아를 통해 동남아를 시작으로 전세계 수출에 나설 계획이며, 기론칭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마우스와 로리아푸드를 통해 국내 시판에도 나선다”라고 밝혔다.

MK홀딩스는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물마루의 물이 세계 최고의 물이라 판단했다”라며 “세계 5대 장수촌의 물처럼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이 뛰어난 우리 물의 가치기준과 원칙을 제시하겠다”라고 업무협약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국내를 넘어 동남아시아까지 기반을 구축하고 앞으로 세계인이 전생애주기에 걸쳐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MK홀딩스가 물 시장에 합류한 것은 경영철학인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온리원(only one) 정신의 영향이 크다. MK홀딩스에 따르면 국내 수질정화 기술은 세계 최고지만 유럽 등 해외 수입 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다. MK홀딩스는 “최고 수질 알칼리물, 규소물 등의 동남아 수출을 통해 세계에서 수질정화 기술의 최고인 우리나라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MK홀딩스는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등을 전문 제작해 온 토털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마우스와 로리아푸드를 론칭해 식음료시장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마케팅전략을 선보였다. 최근 자회사 (주)MK글로리아를 설립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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