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환대서포터즈, 본격적인 가을맞이 환대메시지 전파활동 진행
서울 환대서포터즈, 본격적인 가을맞이 환대메시지 전파활동 진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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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가 운영하는 대학생 관광 봉사단체 ‘서울 환대서포터즈’(이하 서울리즈)가 가을을 맞이하여 진행된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본격적인 환대 메시지 전파 활동을 알렸다.

서울리즈 5기는 지난 20일 진행된 ‘가을, 환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 : 우리는 환대선수입니다’를 통해 하반기 환대 메시지 전파 활동을 시작했다.

삼성역 코엑스에서 진행된 이 날 캠페인에서는 서울리즈 5기 멤버들을 비롯해 ‘내 여행 최고의 목적지’ 현대백화점면세점과 강남MICE관광특구협의회 내 17개 업체 상인들도 주도적으로 참가해 80여 명의 인원이 ‘나는 환대선수입니다.’라는 피켓과 깃발을 들고 코엑스 스타필드를 거닐며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을 친절한 미소로 맞이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18~19일 양일간 서울시 주최로 진행된 ‘2019 우리여행 GOGO페스티벌’ 에 참여했던 서울리즈 5기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서울관광재단 주최로 진행되는 ‘2019 가을시즌 외국인관광객 환대주간’을 맞이해 서울역, 광화문광장, N서울타워 등의 관광접점에서 관광객 환대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박정록 상근부회장은 “서울리즈가 전파하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환대법’을 통해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서울여행에 대한 추억을 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협회는 서울리즈의 통통 튀는 다양한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여 관광객 환대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서울시와 함께 2017년부터 운영하는 ‘서울 환대서포터즈’ 는 지난 3월, 5기의 출범을 알리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학생들만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환대 분위기를 전파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말 발대한 서울리즈 온라인기자단을 통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환대문화를 전파하고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환대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2019년 하반기, 누구나 환대하는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서울리즈의 다양한 활동은 서울리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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