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팬들을 위한 팬클럽 코인 ‘스포와이드’에서 10월 초 상장
축구 팬들을 위한 팬클럽 코인 ‘스포와이드’에서 10월 초 상장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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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웹 그래픽 암호화폐 거래소 스포와이드에서는 10월 초 축구 슈퍼 클럽들을 대상으로 한 14종류의 팬클럽 코인을 상장한다.

팬클럽 코인은 실시간으로 축구 경기와 차트를 함께 보며 거래할 수 있다. 실시간 호가 창으로 코인의 가격과 상승 하락률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채팅, 최근 뉴스 보기가 가능해 이용자들의 소통 창구도 마련해두었다. 축구팬들을 위한 축구를 보며 즐길 수 있는 코인이 탄생한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암호화 및 블록체인을 스포츠 산업에 접목하여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발전시켜 나간다면 엄청난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스포와이드에서는 국내 최초로 소셜 트레이딩 시스템을 구축했는데 투자 고수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시스템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나의 투자 성향에 맞춰 코인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한편, 9/27일~9/29일까지 진행하는 모의투자에서는 가입한 전 회원에게 1억 원 상당의 모의투자금을 지급하며 수익률 순위대로 1위 1,000만 원, 2위 500만 원, 3위 1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스포와이드 관계자는 “1년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서막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 실생활 사용과 엔터 요소가 가미된 코인이 상장되어 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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