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CTS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 서비스 출시...WK홀딩스그룹의 신사업 진출 청신호
WK-CTS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 서비스 출시...WK홀딩스그룹의 신사업 진출 청신호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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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홀딩스는 증권정보 부문 ▲브레인파트너스 ▲SM인베스트먼트 부동산개발 부문의 ▲WK하우징&공인중개사사무소, IT사업부문의 ▲WK스마트팜 CSR사업 부문의 ▲WK어린이후원 계열사 등 총 4개 사업분야에 5개의 계열사를 소유하고 있는 지주사다.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WK홀딩스는 지속가능한 사업환경 구축을 위해 IT플랫폼 개발서비스를 제공하는 WK솔루션을 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달 런칭하였다.” WK솔루션에서 주력으로 제공하는 WK-CTS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는 단순히 기술적 분석에 의한 알고리즘 매매의 한계점을 갖고 있는 AI 자동매매프로그램보다 차원이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정량적 분석은 물론 정성적 분석까지 가능하여 주식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평이다. 최근, 무분별하게 제공 되어지는 증권 정보로 인해 은퇴자금을 잃는 등 개인투자자들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WK홀딩스의 관계자는 "WK-CTS(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은 개인투자자들의 성공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검증된 실전 트레이더가 본인의 운용하는 실제 계좌와 개인투자자들의 계좌를 연동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매매가 진행되며, 양쪽의 포트폴리오가 동일함으로써 종목선정, 매수, 매도 타이밍을 고민 할 필요가 없다"라고 밝혔다.

WK홀딩스 김완 이사는 “우리는 각자 잘하는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주식이 본업인 트레이더는 주식을, 개인투자자는 본인의 본업에 충실하면 된다. 잘 할 수 없는 일은 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의지 하는게 맞다.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볼 가능성이 높지 않은 이유이기도하다.”라며 “그 동안 무분별한 증권정보제공기업이 어떠한 행태로 사업을 영위해 왔는지 잘 안다. 이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은 2차, 3차 피해를 입고 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은 심각하고 의지할 곳이 없기에 또 다시 허위, 과장광고에 속아 피해를 입는 게 반복되고 있다.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할 수 있는 건 WK-CTS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이다. 최고의 트레이더들의 책임감 있는 트레이딩이 가능한 이유는 실제 계좌를 사용한 트레이딩이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트레이더는 당신의 계좌 수익률에 관심이 없다. 오로지 본인 계좌의 수익률이 중요할 뿐, 본인의 계좌 수익율을 높이기 위해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위와 같은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하여 우수한 핀테크 기술을 보유한 세븐핀테크와 업무제휴를 맺고 산하 더한트레이더CTS 플랫폼을 이용하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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