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정책마케팅, 대내외 부정적 변수 앞에서 ‘선 통합’ 정책리더십 필요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정책마케팅, 대내외 부정적 변수 앞에서 ‘선 통합’ 정책리더십 필요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30 0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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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 중심의 국부를 만들기 위한 정치 논리의 국가 전략을 처음부터 입안하고 새로운 정부의 시작을 해간다면 지금같은 양분된 총성없는 내부 여론전쟁은 없을 것이다.

10년 이상 그 분야에서 애정어린 관심과 공정과 정의롭게 실무적이고 실전적인 능력을 함양하고 진정성이 있고 평판이 좋은 인재들을 국가마케팅 차원에서 등용하고 적시성 있게 채용하여 정책과 개혁하고 싶은 것을 추진하기가 그 어느시대 때보다도 힘든 사회가 되었다는 이정표를 찍는 시대다.

정치인들의 인맥중심 즉, 정당중심, 학연중심, 지연중심, 지역중심의 인재등용만 할 것이 아니라 대안이 있는 비판가들의 수용과 산업분야에 실무전문성이 있는 인재들을 중심으로 경제성장 중심의 정책 입안과 국민들의 세금사용권한을 국가마케팅 관점에서 사용한다면 지금같은 국민들의 대혼란을 없을 것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국가도 마케팅관점에서 경제성장 중심으로 국부를 창출하는 혁신정책 필요한 시대

OECD나라 중에서 세계 몇위를 했고 뉴스를 내보내지만 국민들은 피부로 느끼기가 힘든 상황이다. 필자가 현장 중심의 컨설팅과 교육을 이어오다 보니 사회생활 20년 전후 하면서 요즘처럼 사각지대에 있는 자영업자들과 청년들을 본적이 없다.

경제 성장율이 2%전후대로 점철되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국부를 창출하는 정책을 입안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상식적인

1단계 : 국가 예산 지출 비율을 먼저 줄여나가고

2단계 : 국가 부채를 줄이며

3단계 : 정책 사각지대에서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자영업자들과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세대의 자연스러운 사회 진출을 돕는 정책의 입안들과 실무중심으로 펼쳐가는 공무원들과 아웃소싱 실무전문가들의 교육, 멘토링, 코칭, 컨설팅 지원 포로그램들이 있어야 한다.
 

선 경제개혁 통한 후 정치개혁일 때 꿈을 꿀 수 있는 국민들 동요 없어

단순하게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자존감 있고 자신의 꿈과 열정을 맘껏 펼쳐가며 일하기를 원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긍정적인 관점에서 일자리창출이 아니라 원하는 역할(ROLE)로써의 새로운 일들이 창출되어져야 한다.

최저임금 상향, 52시간 근무시간의 법제화, 김영란법, 미투 등 이런 굵직 굵직한 정책키워드로 인하여 한국 경제의 산업매력도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정책을 입안하고 산업 전략을 짜고, 지원제도 활성화와 실행을 하면서 확보된 예산을 무조건 다 집행해야 일을 잘한다는 식만으로는 더이상 되지 않는다.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산하기관 및 공공기관들의 담당자들도 비영리 마케팅의 이해나 국가마케팅 관점의 새로운 접근중심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정책, 행정, 정치, 국가 경영에도 마케팅 개념을 적극 도입해야 할터

진정한 국부는 1인당 GDP가 올라가면서 1인당 또는 가족 부채율이 떨어질때 진정한 국민이 부자고 나라가 부자가 되는 국부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3만달러 시대지만 가족의 부채 급증, 학자금대출 급증, 전세 대출 급증, 창업 대출 급증, 이자조차 내지못하는 기업수 급증, 신용불량자 급증 등이라면 상식적인 선에서 역시 진정한 경제성장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국가 경쟁력과 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생산성, 효율성, 효과성의 특면을 충분히 고려한 정책들이 입안되어지고, 예산 집행 역시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끼고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혜택을 받는 국민들의 입에서 너무 감사했다는 후기들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와 인터넷 언론사들이 제공하는 공공기관 브랜드 평판을 보면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브랜드 평판지수 등으로 빅데이터의 데이터 정량으로 브랜드평판마케팅관점으로 평가되어지는 시대다. 이것은 이미 국가도 마케팅관점에서 접근이 필수라는 것을 반증하는 사례다.
 

국민, 고객, 마케팅산업의 직업군들 모두 국가정책의 척도는 다 알아야 하는 시대

여러분은 현정부의 정책기조를 알고 있는가?, 정책의 타당성 여부와 집행정도의 완성도에 대해 관심이 있는가? 적어도 자신이 마케터라면 정책의 관점과 특성 유형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수 있고 객관화시켜보며 자신의 카테고리산업의 매력도나 트렌드워칭을 통해 자신이 속한 기업에 적용해가는 것을 체득해야 한다.

1. 전후 정책 선택의 상대적 중요성 체크

2. 전후 국제화에 대한 정책 반응 체크

3. 자국 산업에 대한 전후 국제화의 시사점 체크

4. 산업 정책에 대한 사회정치적 영향 체크

5. 산업 정책의 학습곡선 및 양상 체크

6. 전후 산업의 정책의 특성 체크

새로운 정부가 들어오면 단계적으로 아래와 같이 정책들을 전개해간다.

1단계 : 국가의 산업 개발 결정 요소 판별을 통해 산업매력도의 요소를 경정하고, 국가의 경쟁능력인 국가의 산업 역량평가와 국가의 산업 역량을 개발한다.

2단계 : 국가의 산업 비전 형성을 통해 국가 산업 예상 포트폴리오 입안을 한다.

3단계 : 적절한 산업 비율적 지원 전략의 판별을 각 부처 예산 할당 비율 책정을 한다.

각 나라의 정책입안의 흐름과 안배, 정책 전개의 특징을 읽어 낼수 있을 때 진정한 글로벌 마케팅과 해외영업까지도 해낼 수 있다.
 

국가의 산업계획도 핵심키워드 분류

국가 산업 계획도의 세가지 차원은 산업의 미래를 계획하는 데 유용한 출발점을 제시한다. ▶시장경제 : 세계, 지역, 국내

▶요소강도 : 지식, 자본, 비숙련 노동, 천연자원

▶투자 전략 : 침투, 재구축, 유지, 선택적 투자, 수확

국가의 산업 비전 형성이 자신이 속한 카테고리 산업에 어떤 영향과 예산지원이 되는지 체크하는 것 역시 마케터들에게는 필수사항이 되고있는 시대다.

1. 각국의 현재 그리고 유망한 산업의 투자 전략

2. 각 산업 내 경쟁의 강도와 국가 경쟁 능력에 의존하는 각 산업의 시장

3. 다른 국가로부터 저비용 요소 대체에 대응해야 할 산업의 요소 등이 있다.

정책을 입안하는 사람들의 전문성의 영역도 이제는 마케팅관점에서 접근하는 법을 체득해 나갈때 진정한 정부의 고객일 수 있는 국민, 시민, 서민, 주민, 사회적약자,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는 계층들을 위한 진정성 있고 국가마케팅 관점에서 국부창출을 1순위로 하는 국가 산업의 계획도가 국가마케팅 전략차원에서 도출되고 입안 될 수 있을 것이다.
 

정책마케팅을 ‘공의’롭게 해야하는 이유 - 국민 1인당 고부가가치 창출이 절실하기 때문

국민들은 선거가 끝나면 선거전에 나누어주었던 정치인들의 브로셔의 내용이나 공략 정책의 내용들은 잊는다. 국민으로써는 잊을 수 있다. 하지만 정책입안자들과 담당 공무원들은 잊지 않는다. 그 사이에서 마케팅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CEO들은 정책 실행에 적극참여를 하여 기업에서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충분히 누리는 기업들이 성장의 속도가 빠른 것을 볼수가 있다.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코틀러의 국가마케팅 책에서 통일 독일과 네덜라드에 대한 주요 산업 정책의 강도에 대한 비교 키워들을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다.

1. 분야간 경제를 퇴색화시키려는 전략

2. 정책 수단의 통합

3. 제도의 지속성

4. 정부 부분의 규모

5. 일반적인 정책의 강도

6. 부분멸 정책의 강도

7. 수요 정책의 강도

8. 정부 수요의 방어 역할

9. 첨단기술의 자극

10. 오래된 산업의 보호

11. 첨단기술 산업의 상대적 성공

12. 경쟁 정책/독점 및 융합 통제 정책

13. 개인적 진취력 강화의 경향

14. 지역적 차원의 산업 정책

15. 환경적‧생태학적 차원의 산업정책

16. 사회적 합의 측정

17. 수출 촉진 정책

18. 국가 정책의 주목적으로서의 수입 제한

19. 국제 경쟁의 상호 작용으로서의 수입 제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의 사전 정책정보를 활용해 경제적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극악 범죄’

공정하고 정의롭다는 것을 합치면 공의로운 것이다. 공의롭다는 것은 사회의 빛과 같은 역할을 한다. 분명 요즘의 정치적 빅이슈처럼 특정 정치인과 가족, 비지니스 부조리들이 사전의 고급 정책정보를 가지고 사전에 공모하여 펀드조성을 하고, 네트워킹 효과를 최적화시키려 했던 사례들은 정책평판 관점에서는 최악의 사례다.

각 부처에 공지되기 시작한 정책 지원 정보 게시시점을 시작으로 공정하고, 진정성 있게 선의의 경쟁을 하는 정의사회 구현의 긍극적인 정책마케팅의 목적이어야 한다.

대통령 개인의 리더십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국민 1인당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진정한 정책 현실 구현의 정책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다.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정책지원을 활용할 수 있다. 실무중심으로 각 산업현장에서 ‘선 국부창출 후 복지분배와 국가 부채 줄이는 매력적인 한국’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보자.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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