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시 승격 30주년 맞아... 5일 기념식 연다
의왕시, 시 승격 30주년 맞아... 5일 기념식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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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내달 5일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의왕시민과 함께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오후 4시 30분 시청 민원실 앞에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수와 시민대상 수상자 기념식 제막식을 연다.

이어 오후 6시 20분부터 고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 축하 영상 메시지, 시상, 기념사·축사, 의왕시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다.

기념행사 이후에는 오후 7시부터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음악회가 열린다. MG의왕새마을금고가 주최·주관하고 티브로드 ABC방송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가수 장윤정, 김연자, 노사연, 강진, 매드클라운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올해는 의왕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으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뤄가는 중요한 시기"라며"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6일에는 부곡체육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기념 체육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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