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목걸이 '가네시', 신규 컬렉션 '트윙클 블루밍' 출시
18K목걸이 '가네시', 신규 컬렉션 '트윙클 블루밍'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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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부터 7일간 출시 기념 선주문 프로모션 진행

기념일 선물로 인기가 높은 18K 주얼리 브랜드 ‘가네시’가 신규 컬렉션인 ‘트윙클 블루밍(Twinkle Blooming)을 출시했다.

트윙클 블루밍은 활짝핀 수국 하나하나가 모여 만개했을 때 풍성한 꽃의 모습을 컨셉으로 디자인한 컬렉션으로 인비저블 세팅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인비저블 세팅은 '눈에 보이지 않다'는 의미로, 스톤과 스톤끼리 금속 없이 맞물리는 세팅으로 여러개의 작은 보석들이 하나의 큰 보석으로 보이게 하는 보석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고난도 특수 세팅 기술이다.

트윙클 블루밍 컬렉션은 9개의 작은 보석으로 1캐럿 크기의 다이아몬드의 시각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다른 1캐럿 다이아몬드 금액에 비해 약 15배 이상 좋은 가성비를 가졌다.
 

가네시는 이번 트윙클 블루밍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선주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9월 30일부터 7일간 트윙클 블루밍 4 다이아 목걸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김태리 목걸이라 불리는 '스텔라 컬렉션 18k 목걸이'를 증정한다. 온, 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40명 고객을 한정으로 하며, 수령 후 SNS 업로드 시 모바일 커피 쿠폰도 제공될 예정이다.

가네시 관계자는 “와이프선물이나 여자친구선물로 추천되는 가네시가 이번 트윙클 블루밍 신규 컬렉션 출시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업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네시는 18K 주얼리 전문 브랜드로, 여자친구 혹은 아내에게 주는 기념일 선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완판 몇 품절대란을 겪은 컬렉션들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주얼리 브랜드이다.

특히 최근에는 가네시의 새로운 모델로 러시아 출신의 모델인 ‘다샤 타란’을 선정하고 브랜드 로고를 리뉴얼하는 등 브랜드 전반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연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캔디와 초콜렛을 모티브로 한 목걸이 컬렉션인 멜로우 컬렉션에 이어 트윙클 블루밍 컬렉션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블루밍 컬렉션 및 가네시의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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