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간만세'의 새로운 얼굴, 배우 설인아 모델 발탁
숙취해소제 '간만세'의 새로운 얼굴, 배우 설인아 모델 발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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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 설인아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TV, 영화관, 온라인 광고 진행

주식회사 간만세가 주목받는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간만세는 설인아와 함께 TV광고, 영화관, 온라인 광고 캠페인 등 다양한 영역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간만세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3일 전국 CGV 상영관에서 송출되는 것을 시작으로, TV와 온라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15년 인기리에 방영된 KBS 드라마 '프로듀사'로 처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설인아는 MBC 섹션 TV 연예통신의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런닝맨', '인생술집' 등의 다양한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해왔으며, 지난 9월 28일 첫 방영한 KBS 2 TV 새 주말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주인공을 맡아 최근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브랜드 관계자는 "숙취해소제 '간만세'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과 설인아 배우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잘 어울린다는 판단이 이번 광고 모델 발탁의 배경이 되었다"면서, "광고 영상을 통해서는 설인아 배우의 통통 튀는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설인아가 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숙취해소제 '간만세'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기존 브랜드 슬로건인 '차원이 다른 숙취해소제'와 함께 '끝까지 나를 지켜주는 간만세'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추가해 숙취해소 효과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만세'는 어성초 혼합물, 헛개나무 열매추출물, 울금추출물 등 빠른 숙취해소를 돕기 위한 10가지 이상의 천연 재료를 함유한 환(丸) 형태의 숙취해소제다. 출시와 동시에 빠르게 브랜드 인지도를 얻으며 출시 15개월 만에 천 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대세' 숙취해소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숙취해소제 '간만세'는 현재 주요 온라인몰을 비롯하여 GS25, 이마트24 등 편의점과 이마트, 삐에로쇼핑, 전국 온누리약국 체인,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두타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대명리조트 등의 판매처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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