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코리아 ‘하카 시그니처’, “THC, 아세테이트, 비타민 E 성분 미포함”
하카코리아 ‘하카 시그니처’, “THC, 아세테이트, 비타민 E 성분 미포함”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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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내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액상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이 된 물질은 THC, 아세테이트, 비타민 E로 알려졌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기 전까지 사용을 중단을 권유하였으며, FDA와 국내 보건복지부에서도 액상 전자담배 사용 자제 권고에 나섰다.

이에 대해 국내 토종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자사 ‘하카 시그니처’ 제품에 위와 같은 유해물질은 함유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유해성 최소화는 하카 코리아의 6w 저전력 출력과 국내 최초로 사용된 블랙 세라믹 코일로 인한 저온도 히팅 시스템 기술력을 이용한 결과이다.

또한 최근 자체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기존 전자담배에서 발생될 수 있는 HPHC 역시 최소화시킨 결과를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도 했다.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 소비자와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하카코리아의 연구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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