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삼정타워 8층 Q.lounge, 브런치 메뉴 출시
부산 삼정타워 8층 Q.lounge, 브런치 메뉴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04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12일까지 매일 선착순 10팀에 50% 할인

높은 하늘과 부드러운 바람을 만끽하기에 최적인 요즘, 부산 서면 삼정타워 8층에 위치한 Q.lounge(큐.라운지)가 브런치 신메뉴를 출시하고 할인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Q.lounge가 새롭게 선보인 브런치 세트는 시그니처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정통 파티쉐가 매일 아침 직접 구운 빵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에그샌드위치와 프렌치토스트, 신선한 채소와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진 리코타치즈샐러드, 쌀쌀한 가을에 잘 어울리는 향긋한 커피 등이다.
 

Q.lounge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 동안(오전 9~13시 사이 주문 가능), 매일 선착순 10팀에게 브런치 세트를 6,000~6,500원에 판매하는 ‘브런치 세트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계자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예술품, 향긋한 커피와 고퀄리티 베이커리로 주목받고 있는 Q.lounge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인기 메뉴들을 모아 파격적인 할인가격으로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Q.lounge는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서면 삼정타워 8층에 위치한다. 800평 규모의 탁 트인 공간에 모던과 인더스트리얼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공간 구획과 구성으로 볼거리를 더해 삼정타워를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문 바리스타와 파티쉐가 정성스럽게 만들어내는 커피와 베이커리, 바텐더가 즉석에서 제조하는 칵테일, 광안리 유명 맛집 ‘솔 탭하우스’의 피자와 수제맥주 등의 식음료는 물론 플라워, 라이프스타일, 갤러리까지 한 데 운영되고 있어 젊은층은 물론 아이를 동반한 가족고객이나 나이 지긋한 중년고객에게도 호평을 얻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