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영(YOUNG)도 인싸' 발대... SNS 구정 홍보
부산 영도구, '영(YOUNG)도 인싸' 발대... SNS 구정 홍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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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에 맞는 다양한 시선으로 구정을 홍보하기 위한 영도구 제1기 SNS 서포터즈 '영(YOUNG)도 인싸'가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0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5명의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소통이 있는 구정 홍보를 함께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SNS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간 영도구 구정의 주요 소식들과 축제·행사, 관광지와 맛집 등 많은 소식을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하고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SNS 서포터즈는 지난 9월 영도구 홍보에 관심 있는 만 16세 이상의 주민 및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SNS 활동 능력과 의지를 모두 고려해 총 15명이 최종 선발됐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영도구의 SNS 홍보 활동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오늘 모인 서포터즈와 힘을 합쳐 더 많은 분께 필요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적극적인 활동으로 영도 홍보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서포터즈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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