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까렌다쉬, 라인프렌즈와 두 번째 콜라보...10월 8일 출시
브랜드 까렌다쉬, 라인프렌즈와 두 번째 콜라보...10월 8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0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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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까렌다쉬’가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들인 ‘BT21’과 ‘브라운’과 함께한 까렌다쉬 849 볼펜 X 라인 프렌즈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10월 8일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까렌다쉬 측은 “국내 시장에서 완판 행진을 기록한 ‘까렌다쉬 849 볼펜 X 폴스미스 콜라보레이션’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라인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할 849라인은 까렌다쉬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A4 600장 분량을 쓸 수 있는 골리앗 심 장착되어 있으며 까렌다쉬 전통인 육각형 배럴 디자인이 함유된 제품으로 오래 쓸 수 있는 그립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콜라보레이션은 까렌다쉬의 공식 온라인몰과 명동 및 강남을 비롯한 총 4곳의 라인 프렌즈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교보문고 8곳 아트박스 30곳 등 국내를 대표하는 필기구 편집샵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필기구 전문 온라인샵인 베스트펜, 펜샵, 펜카페 등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며, 해당 제품은 알루미늄 바디로 내구성이 뛰어나 부드럽고 유연한 클립으로 편리한 휴대성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1915년 설립된 제네바 연필 공업사를 아놀드 슈바이처가 1924년 인수하면서 시작을 알린 까렌다쉬는 세계 최초로 수채화 색연필을 만든 곳으로 유명하다. 까렌다쉬는 폴스미스 콜라보 컬렉션이 완판되는 행진을 기록하며 국내 필기구 시장에서 점유율 5위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849라인의 블랙&스파클링 버전을 출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까렌다쉬 코리아 우주현 대표는 “까렌다쉬의 글로벌 콜라보는 매번 공개될 때마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문구 필기구 시장에서 대세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라인 프렌즈 콜라보 역시 까렌다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849라인과 만나기 때문에 큰 기대감을 가지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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