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2계단 올라서며 중위권 진입... 2019년 9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위
컴투스, 2계단 올라서며 중위권 진입... 2019년 9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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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뉴욕 코믹콘 참가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홍보
‘낚시의 신’ 갤럭시 스토어에 정식 출시
SBS콘텐츠허브와 게임 및 드라마 IP 크로스오버 제작 추진 MOU 체결

컴투스가 우수한 시장지수로 게임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지난 8월 보다 2계단 상승하며 중위권에 진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1일 “게임상장기업 33개 브랜드에 대해 2019년 8월 9일부터 2019년 9월 10일까지의 국내 게임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437,25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컴투스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게임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8월 게임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113,794개와 비교하면 2.41%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5위, 컴투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82,158 소통지수 242,496 커뮤니티지수 82,655 사회공헌지수 131,979 시장지수 445,22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84,515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003,453와 비교하면 1.89% 하락했다.

구 소장은 “컴투스 브랜드는 시장지수에서 좋은 점수를 획득하며, 지난 8월보 총 브랜드평판 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순위는 2계단 올라섰다”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2000년도 모바일 무선인터넷 게임을 시작으로 모바일 게임 제작사로 사업 방향을 바꾸며, 여러가지 미니 게임 등을 만들면서 점차 역량을 키워 2011년 하반기에는 모바일 게임 소셜 플랫폼 ‘컴투스 허브' 서비스를 시작해 ’홈런배틀2’로는 애플 앱스토어 Rewind 2011 ‘올해의 게임’ 2위 등극했다.

더불어 최근에는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최고의 대중문화 전시회인 ‘2019 뉴욕 코믹콘’에 참가하여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브랜드를 알리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사인 ‘워킹데드’의 제작사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게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시키는 ‘서머너즈 워’ IP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매년 세계 유저들이 함께 하는 글로벌 e스포츠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으로 브랜드 가치를 키워가고 있다.

이어 터치와 드래그 만으로 실제 낚시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대표 모바일 레포츠 게임인 ‘낚시의 신’을 갤럭시 스토어에 정식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덧붙여 국내 유일의 게임스토리 공모전인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를 열어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갈 재능 있는 스토리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컬투스가 올해 초 인수한 자회사 데이세븐이 SBS콘텐츠허브와 게임 및 드라마 IP(지식재산권) 크로스오버 제작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데이세븐은 SBS콘텐츠허브가 사업권리를 확보한 드라마의 IP를 소재로 한 다양한 스토리게임을 개발하고, 컴투스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국내 게임 상장기업 엔씨소프트, 넷마블, 펄어비스, 골프존, 컴투스, 네오위즈, 웹젠, 게임빌, 엠게임, 플레이위드, 조이시티, 위메이드, 베스파, 더블유게임즈, 룽투코리아, 넷게임즈, 미투온, SNK, 넵튠, 드래곤플라이, 조이맥스, 넥슨지티, 한빛소프트, 액션스퀘어, 썸에이지, 액토즈소프트, 바른손이앤에이, 선데이토즈, 와이디온라인, 엔터메이트, 데브시스터즈, 파티게임즈, 신스타임즈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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