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사회적경제 체험·홍보의 날' 20일 개최
울산 남구, '사회적경제 체험·홍보의 날' 20일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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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가 오는 20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2019 울산 남구 사회적경제와 더불-업(Up)!'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체험·홍보의 날'을 주제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 울산대학교 LINC+사업단 및 남구에서 활동하는 2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하기로 해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 홍보·체험 부스 운영 ▲사회적경제 홍보관 운영(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남구일자리종합센터) ▲깜짝이벤트(참여기업) ▲스탬프 투어(기념품 증정) ▲포토존 ▲버스킹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우리 구의 사회적 경제 기업에서 생산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사회적 경제 조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더불어 사람 중심의 따뜻한 공동체 가치를 공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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