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맥주로 유명한 ㈜이분생, 배달서비스 개시...1인 가족 및 혼술족 겨냥
황금맥주로 유명한 ㈜이분생, 배달서비스 개시...1인 가족 및 혼술족 겨냥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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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족 및 혼술족 겨냥해 1인분 배달도 가능

황금맥주로 유명한 ㈜이분생이 ‘배달서비스(딜리버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 메뉴 배달이 가능한 이분생의 배달서비스는 매장 금액보다 저렴한 금액에 이용이 가능하며, 1인 가족 ·혼술족을 겨냥한 1인분 배달서비스도 마련됐다.

맥주 브랜드 ‘이분생’은 저렴하면서 고퀄리티의 안주 구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초보 창업주부터 경력자까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자카야 퀄리티를 분식집 가격으로 생맥주까지 즐기자’는 의미를 담은 이분생은 높은 퀄리티의 요리를 가성비 있게 제공한다. 떡볶이, 튀김, 건어물, 양식, 치킨 등 다양한 안주는 3,900원에서부터 시작해 일 만원을 넘지 않아 고객들로부터 전문 음식점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테리어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장 입구는 유럽풍 가로등을 설치해 낭만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매장 내부에는 샹들리에 조명과 고급 파티션 설치로 은은한 조명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이분생만의 희소성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맥주 맛이 변하지 않고 끝까지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이분생만의 '얼음맥주', '황금맥주' 기술, 완제품 보존기술인 '원팩 시스템', 자체 물류 시스템 등 다양한 아이템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창업을 위한 본사에서 제공하는 일주일의 교육은 이러한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으로, 누구나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분생 측은 업주와 가맹점에게 이분생의 노하우를 전하며 창업에 대한 막연한 부담과 공포 대신 성공적인 창업의 동반자로서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분생 신대용 대표는 “고객들에게 푸짐한 양의 저렴한 안주와 다양한 주류 및 음료 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배달서비스(딜리버리)’를 통해 집에서도 이분생의 이자카야 퀄리티의 안주와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분생 딜리버리 서비스는 △서울 강서마곡점, △대구 현풍점, △부산 양산증산점, △제주 서귀포점, △제주 연동점, △포항 죽도점, △청주 하복대점, △경기 양주옥정점 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배달의 민족 어플을 통해 더욱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분생의 메뉴 및 매장 안내는 이분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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