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 선보여
2020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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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2020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의 컬렉션이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12시20분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그 화려한 패션쇼를 선보인다.

NFM 뉴페이스모델 대표 공지우감독의 총연출로 진행되는 이번 2020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의 패션쇼는 현대 여성에게 대표 상징적인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에게 영감을 받아, 클레오파트라만의 호화스러움의 상징을 샹들리에의 이미지로 패션쇼에 적용했다.

박윤희 디자이너는 그 아름다움 속에서, 패션만의 밸런스를 중요시하는 기하하적 프린트를 복고풍으로 재해석하여 그리디어스만의 분위기로 재탄생시켰다.

여자는 각자가 가진 여러 가지 가치와 스토리로 자신의 패션을 완성한다고한다. 또한, 현재 살아가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아가 뚜렷해지면서 어떤 상황이건 하나의 심볼이 되기를 원한다.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하나의 토템인 상들리에 파워가 아닐까?
 

NFM 뉴페이스모델 대표 공지우 감독

박윤희 디자이너는 크리스탈 하나하나의 구성이 모여 고급스럽고 웅장한 형태의 샹들리에가 되듯이, 기하학적인 도형과 무드가 실루엣을 만들고 럭셔리한 애티튜드를 캐쥬얼하고 고급스럽게 풀어낸다.

2020S/S 그리디어스는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였는데, 코오롱의 골프브랜드 ‘왁(WAAC)' 과의 협업과 Androgynous & Ageless 등 시대를 초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과감한 스포츠 룩’ 을 런웨이로 선보일 예정이다.

디자이너 박윤희는 2009년 그리디어스 브랜드를 런칭하였으며, 미래지향적이며 기하학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스타일과 접목하여 글로벌 스타일로 만들었다. 패션디자인과 산업 디자인을 전공한 그녀의 다양한 경험은 "프린트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하였다. 그녀의 컬렉션은 변화무쌍한 패턴과 섬세함 초점이 맞춰지며 강한 비주얼의 실루엣 으로 완성된다. 진보적인 그리디어스 컬렉션은 그녀의 세계적인 비젼과 영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디자이너 사이에도 혁명적인 브랜드이다.

그리디어스는 국내외의 셀러브리티가 사랑하는 세계의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고유의 아이텐티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그녀는 새로운 변화와 시도를 두려워 하지않는 진취적인 젊은 디자이너이다.

런칭 이후 각 나라별 다양한 전시를 참가하여 미국, 홍콩, 중국,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프랑스 등 바이어로 국내외로 자리매김하고있다. 시대를 앞서 나가는 여성의 LIFE STYLE를 STYLISH하게 풀어 FUTURISTIC MODERNITY를 표현한 디자이너 PARK YOUNHEE [박윤희]의 COMPANY 이자 FIRST BRAND이다. 간결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이 결합된 COLLECTION으로 2018년 현재 GLOBAL BRAND로서 도약을 위한 BRAND BUILDING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이집션&레트로 무드 재해석의 결합으로, 그동안 선보여진 그리디어스의 아이덴티티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방향으로 보여주는 럭셔리 캐쥬얼 룩들의 향연인 이번 2020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은 2019년 10월19일 토요일 12시30분 DDP에서 펼쳐치며 패션쇼연출가 공지우감독의 총연출, 스페이스뮤직 대표 윤지원 음악감독의 뮤직디렉팅, 홍보마케팅전문가 강희석이사의 협업에 더하여 요즘 주목받고있는 실력파 개성래퍼 지호지방시의 특별공연까지 어우러진 이번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의 쇼는 2020 S/S 서울패션위크 최대의 컬렉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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