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바 "일교차 큰 환절기 날씨, 피부속건조 해결을 원한다면 수분크림이나 세럼"
아하바 "일교차 큰 환절기 날씨, 피부속건조 해결을 원한다면 수분크림이나 세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4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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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하지만 한낮은 아직 뜨거운 환절기 날씨 때문에 피부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환절기 날씨에는 각질이 잘 일어나고 유수분밸런스가 깨지기 쉬우며, 피부장벽 뿐만 아니라 피부속건조도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여 피부관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부보습제나 수분크림을 사용해 피부장벽강화를 하려 하지만 근본적인 피부속건조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다양한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럴 때에는 수분에센스나 세럼추천을하는데 최근 Ecoecert 인증을 받은 사해수와 사해 소금 미네랄 성분을 사용한 아하바 기절세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하바는 히브리어로 ‘사랑’ 이라는 의미의 브랜드로 이스라엘 공항 면세점판매 1위 명성에 맞게 이스라엘 국민화장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기절세럼의 경우 제시카 알바, 미쉘 오바마 등 외국 셀럽들과 아이비, 한혜연 등 국내셀럽들이 사용하여 극찬을 하고 있는 제품으로 사용을 해보면 기절할 만큼 좋다고 하여 붙여진 애칭이다.

아하바는 기절세럼은 파라벤, SLS/SES, 석유, 유해 합성 성분 등을 함유하지 않고, 독자적 포뮬러인 오스모터™을 사용했다. 오스모터™은 사해 추출물을 농축시킨 독자적 포뮬러로 삼투성 펌프로 작용해 수분과 영양소를 내부 피부 레이어에서 피부 표면으로 불러 UV손상, 피부장벽강화, 피부속건조, 탄력감소 및 광도가 부족한 피부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호호바, 보리지, 세인트 존스 워트 오일, 식물성 오일 및 성분 함유해 피부를 편안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준다.

아하바 관계자는 “오일처럼 보이는 제형이지만 무거운 오일이 아닌 가볍게 감기는 제형으로 매일 아침과 저녁 2~3방울 손에 덜어 지긋이 눌러 흡수시켜주는 것이 좋다” 면서 “단순 보습만을 위한 수분크림이나 피부보습제가 아닌 피부장벽강화를 원하시는 분들이나 피부속건조를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해당 세럼추천을 한다.” 고 전했다.

한편, 아하바는 수분크림, 세럼, 피부보습제 외에도 클렌징 및 마스크팩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7만원 이상 구매 시 클렌징젤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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