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남자들의 고민 전립선염, 꾸준한 스트레칭 필요
[건강정보] 남자들의 고민 전립선염, 꾸준한 스트레칭 필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4 1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립선염으로 인해서 고통받고 계시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정확한 진단과 조기에 치료를 받지못해 만성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전립선염은 전립선이 팽창되거나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보니 오한, 회음부 통증, 배뇨의 어려움과 잔뇨감을 보이기도 한다. 이런 증상들뿐만 아니라 빈뇨와 야간빈뇨 요절박도 나타나게 될수 있으니 원인과 예방에 대해서 꼭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전립선염의 원인은 세균성이 대게 하부기관으로부터 상부기관으로의 감염되는 상행감염을 일으키거나 전립선으로 억류하게 될 때 발생하게 된다. 또는, 배뇨시에 전립선 관내로 감염된 소변이 억류하거나 직장내 세균의 직접 또는 임파관을 따라 전염되기도 한다. 이렇게 세균성일 경우에 더욱 청결에 신경써야 한다.
 

이지스한의원 대구점 석명진 원장
이지스한의원 대구점 석명진 원장

또 현대사회인들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전립선염에 노출되기도 한다. 모든 문제있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의 문제가 크게 있다. 고지방과 콜레스테롤과 같은 식생활로 비만이 초래되어, 복부비만이 생겨 회음부를 직접적으로 압박하게 되고 전립선염이 발병하게 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따라서 지방질있는 음식 대신에 토마토나 양파, 마늘을 즐겨 섭취하셔서 예방해야 한다.

이지스한의원 대구점 석명진 원장은 “습관 이 외에는 생활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가 많고 그 상태를 오래 유지할수록 위험에 노출된다”라며, “그럴경우는 한시간에 한번 정도는 일어나서 간단하게라도 스트레칭을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자전거나 오타바이를 타실때의 자세는 전립선을 자극하기 쉬운 자세로 되도록이면 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