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어린이 체험놀이 '생각 변신 놀이' 운영
창녕군, 어린이 체험놀이 '생각 변신 놀이'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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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창녕박물관 내 어린이박물관에서 어린이대상 전시 프로그램인 '생각 변신 놀이'를 오는 18일부터 2020년 10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체험놀이 전시프로그램인 '생각 변신 놀이'는 서울상상나라(삼성어린이박물관)에서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으로 50만명 정도가 이용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는 열린 사고와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창의적 요소와 인성 덕목을 전시와 놀이 체험으로 융합해 전개된다.

말랑말랑한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공감 능력을 키우는 전시, 인성교육진흥법의 여덟 가지 가치 덕목인 존중, 배려, 정직, 책임, 예절, 효, 협동, 소통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만나 변신한 착한 발명 체험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창녕박물관 관계자는 "창녕박물관 재개관을 통해 새롭게 마련된 어린이박물관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체험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은 창녕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상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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