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철도 장기역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 입주 임박
김포도시철도 장기역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 입주 임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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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철도 장기역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김포G타워’가 이번달 말부터 입주에 들어간다. 시행사 곤토파트너스는 오는 10월 28일부터 김포G타워의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포한강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 F1-4-2 일대에 들어산 김포G타워는 지하 3층~지상 7층, 1개동, ▲지식산업센터 160호실 ▲근린생활시설 32호실 ▲창고 9호실 ▲주차대수 214대 규모다.

단지는 자연채광을 이용한 지하썬큰광장 설계를 도입했으며, 입주 후 발코니(전용공간 외 약 17%~19.5%)를 확장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인근 지식산업센터 대비 높은 전용률(지식산업센터 53.84%, 근린생활시설 61.95%), 각종 친환경 고효율 시스템, 풍부한 녹지 휴식공간 등을 구축했다.

이곳의 최대 강점은 교통환경이다. 김포도시철도 장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한강로와 48번국도 선상에 위치해 올림픽대로, 자유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희소성도 높다는 평가다. 지역별 지원시설용지 비율은 광교 7.9%, 미사강변도시 4.5%, 고덕국제신도시 4.0%인 반면 김포한강신도시의 비율은 2.6%이다. 그만큼 공실 리스크가 적어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전해졌다.

관계자는 "업체당 분양가의 최대 70~80%의 저금리 융자(업체 신용도에 따른 차등 적용), 입주 가능 업종 입주사 모두에게 취득세 50% 감면, 입주 후 5년간 재산세 37.5% 감면해준다. 과밀억제권(서울∙수도권)에서의 이전 시 4년간 법인세(소득세)를 100% 감면하며, 이후 2년간 50% 감면되는 혜택도 있다."라고 밝혔다.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1층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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