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콘, 트위닝의 ‘그랑’과 결제 및 인증 관련 블록체인 기술 협력
스마트콘, 트위닝의 ‘그랑’과 결제 및 인증 관련 블록체인 기술 협력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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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콘(대표 김종현)는 트위닝(대표 손창배)의 ‘그랑(GranC)‘과 결제 및 인증과 관련된 블록체인 기술 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트위닝의 ’그랑‘은 생체인증 기술을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으로 생체정보기반 ID(GU-ID)를 생성 및 저장하는 디지털전자기기 그랑카드와 결제서비스를 위한 GP-ID(그랑 블록체인 플랫폼에 등록되는 결제정보)를 이용한 인증과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이다.
 

트위닝, 블록체인 기반 그랑카드
트위닝, 블록체인 기반 그랑카드

이번 제휴로 스마트콘의 글로벌 모바일 지갑 결제 플랫폼인 ‘스마트플러스‘에서 트위닝의 그랑 생체인증 기술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인증과 결제 서비스를 활용하여 스마트플러스 사용자의 보안성을 높이고 서비스 수단을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콘의 스마트플러스는 금융, 교통, 복지, 암호화폐 등 다양한 포인트 및 캐시를 취합하여 합산된 스마트플러스 캐시(SPC)로 35,00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지갑 결제 플랫폼이다.

스마트콘 김종현 대표는 “트위닝과 제휴로 인해 스마트콘의 다양한 사업에 고객의 보안성 및 편의성을 더욱 신뢰도 높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앞으로 스마트콘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에서 트위닝이 갖고 있는 결제 및 인증과 관련된 블록체인 기술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스마트플러스를 통해 결제 외에도 선 주문 서비스인 스마트 오더(SO)를 통해 고객 편의와 매장들의 추가적인 매출에 도움을 주는 앱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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