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홍삼, '활화삼 부스터팩' 신제품 출시
양지홍삼, '활화삼 부스터팩' 신제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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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전문 브랜드 양지홍삼이 신제품 ‘활화삼 부스터팩’을 지난 7일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활화삼 부스터팩'은 고함량을 지향하는 '활화삼'라인의 제품답게 충분한 홍삼함량을 가진 제품이며, 전복과 굴 등에 많은 타우린, 다섯 가지 맛을 내는 오미자, 비타민C 등 이유 있는 부재료들을 더해 만든 새로운 제품이라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어 양지홍삼 품질연구소에서 개발한 <에너제틱 포뮬러>가 적용돼 쓴맛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양지홍삼의 진세노사이드 함량 증진 특허가 적용돼 80ml 한팩에 진세노사이드 10mg, 타우린 1,000mg이 함유돼 있다.

해당 브랜드는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 관리 기준(GMP) 인증을 받은 제조 전문 기업, 주식회사 믿음의나무 농업회사법인의 브랜드명이다.

양지홍삼 관계자는 “ 해당 제품은 홍삼의 쓴맛을 획기적으로 없앤 제품으로, 홍삼의 효능과 짜릿하고 상큼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제품” 이라며 “ 특히 차게 드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이어 “ 직접 제조하고 직접 유통해 홍삼의 착한가격, 좋은 품질로 홍삼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직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양지홍삼 본사 홈페이지에서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20% 할인된 29,500원(정가 35,4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양지홍삼 본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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