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칙스 치킨, 치킨 창업 시장에서 신생 브랜드 파워로 ‘주목’
엔칙스 치킨, 치킨 창업 시장에서 신생 브랜드 파워로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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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간장치킨, 고추치킨, 닭껍질 튀김, 치즈불닭 등 다양한 메뉴 선보여

요식업 창업 아이템 가운데 ‘치킨’은 소자본 창업 시장의 장수 업종으로 손 꼽힌다. 치킨 소비량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크고 작은 외식 트렌드에도 흔들리지 않고 소자본만으로도 시작이 가능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킨 창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주의할 점도 있다. 무작정 창업을 시작한다고 해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한 금융기관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폐업한 치킨집은 약 8,40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1시간에 1곳의 매장이 폐업한 꼴이다.
 

전문가들은 치킨 브랜드를 선택할 때에는 인기있는 브랜드를 고르는 것보다 신규 창업시 들어가는 초기 비용부터 기본 물류비용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브랜드의 신규 가맹점 매출을 눈여겨 보면서 수익률을 계산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다양한 신메뉴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신생브랜드인 ‘엔칙스치킨’이 주목 받고 있다. 엔칙스치킨은 마늘간장치킨, 고추치킨, 치즈불닭, 닭껍질튀김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일반 치킨브랜드 물류비용이 55%인 반면 엔칙스치킨은 본사물류마진을 최소화시켜 가맹점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40%대를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선착순 50호점까지 4無(무) 혜택을 적용하여 가맹비 무료, 로열티 무료(2년간), 물류 보증금 무료, POS 설비 무료 등 파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엔칙스치킨 본사 관계자는 “엔칙스치킨은 오는 11월까지 오픈 예정 매장만 약 20여 곳에 달할 만큼 창업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신규 창업부터 업종전환까지 선착순 50호점에 한하여 다양한 비용 면제 혜택에 나서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엔칙스치킨은 100% 국내산 계육만 사용하며 엔칙스만의 특별한 염지 및 파우더로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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