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20SS 패션쇼&파티' 통해 뉴 컬렉션 소개
메트로시티, '20SS 패션쇼&파티' 통해 뉴 컬렉션 소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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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금) 다양성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논하는 특별한 컬렉션 선보일 예정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다양성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논하는 특별한 컬렉션을 개최한다. 오는 18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드래곤 시티 스카이 킹덤에서 20SS 패션쇼&파티를 진행하는 것.

이번 패션쇼&파티에서 메트로시티는 #NEO CLASSIC #MILANO ORIGIN #CRAFTMANSHIP을 키워드로 컬렉션을 구성해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담아낼 예정이다. 메트로시티가 패션의 화두인 다양성의 가치를 어떻게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유명 미디어와 바이어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어느 때보다 화려한 컬렉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메트로시티의 컬렉션은 케이트 모스, 바바라 팔빈 등 세계적인 톱모델과 헐리우드 셀럽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 시즌 컬렉션 역시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시즌 화려한 무대를 펼친 마미손, 태민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아티스트 나나 영롱 킴과 스페셜 게스트인 더 콰이엇&빈지노가 공연을 예고해 패션과 대중 예술의 조우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메트로시티는 패션쇼가 끝난 이후 오후 9시부터 DJ 공연, 퍼포먼스, 프로모션, 칵테일&케이터링 파티 등으로 채워지는 애프터파티도 계획 중이다. 성공적인 애프터파티를 위해 미미미, 롯데주류, 컬쳐앤네이처 등과 협업할 예정이라고.

이와 관련 메트로시티 측은 “이번 컬렉션은 다양성의 가치를 담아낸 20SS의 패션 콘셉트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자, 전 세계 패피들을 위한 특별하고 신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면서 “그만큼 트렌디하고 즐거운 컬렉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20SS 패션쇼&파티를 기념해 사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늘(15일)까지 메트로시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20SS 메트로시티 애프터파티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메트로시티 패션쇼&파티를 앞두고 10일 메트로시티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2020 컬렉션 패션 필름을 통해서는 이번 컬렉션을 미리 만나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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