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평판지수 2배 가까이 올라... 2019년 10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1위
KB손해보험, 평판지수 2배 가까이 올라... 2019년 10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1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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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에서 손해보험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 획득
사회공헌지수에서도 우세한 수치 기록

KB손해보험이 순위가 급상승하면서, 기존 강자 삼성화재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4일 “2019년 9월 12일부터 2019년 10월 13일까지의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33,586,634 16,093,999개를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평판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한 결과, 1위는 KB손해보험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손해보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으며,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분석은 한국브랜드포럼과 함께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하였다”며, “지난 2019년 9월에 분석된 손해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6,093,999개와 비교해보면 108.6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10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2위부터 13위까지 순위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메리츠화재, MG손해보험, 농협손해보험, 더케이손해보험, AIG손해보험, 악사손해보험 순으로 나타났다.

구 소장은 이에 대해 “지난달 정상을 차지했던 삼성화재는 이달 2위로 내려갔고, 지난 8월 선두를 차지했던 현대해상도 이달 3위까지 하락했다”며, “지난달 6위와 7위였던 한화손해보험과 롯데손해보험은 이달 각각 한 계단씩 상승한 반면, 지난달 5위였던 메리츠화재는 이달 8위로 내려왔다”고 설명했다.

1위, KB손해보험 브랜드 ( 대표 양종희 )는 참여지수 509,097 미디어지수 2,841,984 소통지수 1,024,853 커뮤니티지수 622,190 사회공헌지수 401,865 CEO지수 62,1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62,131로 분석됐으며,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846,101 와 비교해보면 195.87% 상승했다.

구 소장은 “KB손해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에서 손해보험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고 사회공헌지수에서도 우세한 수치를 기록하면서, 총 평판지수가 지난달보다 2배 가까이 상승했다”며, “이로써 KB손해보험은 지난달 4위에서 세 계단이나 상승하면서 왕좌를 꽤찼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CEO지수에서는 저조한 성적에 그치는 한계를 드러냈다”고 덧붙였다.

KB손해보험은 이달 초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와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및 사고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속도로 사고 대응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이륜차 교통안전사업인 ‘이륜차 안전운행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이와 함께 ‘라이프캡(Life Cap) 캠페인’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라이프캡 캠페인’은 생명을 지키는 안전헬멧 750여개를 이륜차 라이더 및 소상공인들에게 전달하고 안전운전을 염원하는 문구와 함께 빛을 반사해주는 안전스티커를 부착해 줌으로써, 이륜차 사망사고를 감소시키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KB손해보험의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최근 배달 서비스가 늘어가는 추세에 맞춰 이륜차 배달 서비스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륜차로 인한 사망사고가 올해 8월 말 기준 전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건수 중 26.5%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KB손해보험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주목받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소방공무원들의 심신 안정을 도울 수 있도록 기초소방시설 지원 사업 및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KB손해보험은 올해 초 선보인 금융소비자 맞춤형 모바일 앱과 소비자 참여형 보험금 지급시스템으로 ‘2019 한경 생애자산관리 대상’에서 손해보험사 부분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KB손해보험은 1958년 12월 설립된 KB금융지주 계열 보험사로서 자동차, 장기, 화재, 해상, 특종, 개인연금, 퇴직연금보험 등 손해보험 전 종목을 취급하고 있으며 자산운용과 손해사정 등의 부수업무를 영위하고 있다.

특히 ‘세상을 바꾸는 금융,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최고의 인재와 담대한 혁신으로 가장 신뢰받는 평생희망파트너로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10월 국내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64% 상승과 브랜드이슈 375.64% 상승, 브랜드소통 34.21% 상승, 브랜드확산 200.86% 상승, 브랜드공헌 10.35% 하락, CEO평가 60.22%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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