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첫 국제영화제 홍보에 박차
강릉시, 첫 국제영화제 홍보에 박차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릉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영화제에 대한 홍보가 시작됐다.

강릉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성공 개최 및 붐조성을 위한 지역단체 릴레이 피켓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25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2018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강릉시민의 열정을 다시 한번 강릉국제영화제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강릉국제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고자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인 강릉문화원과 강릉예총이 솔선해 선두적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행사는 강릉지역 사회단체, 문화예술단체, 자생단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강릉국제영화제 붐 조성을 위해 릴레이 피켓 홍보 행사로 진행된다.

시는 2018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이후 강릉의 국제적 도시 브랜드를 지속 확산시키고 세계 속의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오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강릉아트센터, CGV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신영, 경포해변 및 강릉시 일원에서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