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수험생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집중력을 높이는 쾌적한 환경 제공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수험생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집중력을 높이는 쾌적한 환경 제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0.15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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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도서관 등 밀폐된 공부 환경… 오염된 공기가 학습 능률 떨어트려 쾌적한 공기 질 유지 필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에게는 건강 관리와 더불어 학습 능률을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시기다. 현재의 컨디션이 수능 당일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다수의 사람들과 생활한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는 호흡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져 졸음을 유발하고 집중력이 저하되기 쉽다. 또한 미세먼지 등의 유해 물질이 실내에 쌓이게 되면 감기, 알레르기성 비염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해 학습 능률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불쾌감, 피로, 졸음 등을 느끼게 하는 실내 이산화탄소 및 각종 유해 물질을 배출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환기해 늘 쾌적한 공부 환경을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수험생이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 독서실 등은 창문 조차 열기 어려운 환경이 많다. 이에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는 미니 공기청정기가 수험생을 위한 공부방 필수 가전으로 조명 받고 있다.

LG전자는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공기를 휴대할 수 있는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500ml 생수병 정도의 가벼운 무게감과 한 손에 쏙 잡히는 사이즈의 휴대용 공기청정기다. 공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및 USB 충전 방식을 적용했다. 간편한 사용성과 더불어 도서관 소음 수준의 30dB 저소음으로(약풍 기준) 독서실에서도 주변을 방해하지 않고 조용하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블랙(AP139MBA) / 화이트(AP139MWA)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블랙(AP139MBA) / 화이트(AP139MWA)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4단계 안심 청정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에서 발생하는 주요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제품은 먼저 전문 공기청정기와 동일한 성능의 포터블 PM1.0 센서를 탑재해 실시간으로 주변 공기 상태를 감지한다.

이어서 듀얼 인버터 모터가 주변 먼지를 강력하게 흡입하며, 토탈알러지집진필터로 0.3㎛ 크기의 극초미세먼지까지 99%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토네이도 듀얼 청정팬이 깨끗하게 정화된 청정 바람을 넓고 빠르게 확산시켜 집중력을 높이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제품은 특히 국내 최초 소형 공기청정기 부문과 미세먼지 센서 부문에서 한국공기청정협회의 CA 인증을 동시 획득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여기에 알레르기 원인 물질 제거 성능을 인정하는 BAF(영국알레르기협회) 인증과 천식·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을 주는 제품에 부여하는 KAF(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인증까지 획득해 기능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경제적인 필터 비용도 눈에 띈다. 2,000시간 지속되는 필터 수명으로 오래 사용하는 것은 물론, 1일 평균 12시간 사용을 가정했을 때 6개월 단위로 1만원의 저렴한 비용이면 새 필터로 교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데이터 사용 없이 블루투스로 간편하게 연결하는 전용 앱을 지원하여 배터리 잔량, 필터 교체 주기뿐 아니라 실시간 주변 공기 상태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전자 관계자는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차별화된 정화 성능과 간편한 휴대성으로 공간 제약 없이 청정한 공기 질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수능을 앞두고 컨디션 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에 밀폐된 공간에 들어서면 답답함, 참을 수 없는 졸음까지 느끼는 수험생들이라면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공부하는 곳의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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